이번주에도 어김없이 저희 당협에서 신종플루 무상검진과 무상접종을 위한 거리 선전전 및 시민 서명운동을 펼쳤습니다.
이번주는 어제 수요일(21일) 월곡적 전철역에서 많은 당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힘차게 벌였습니다.
역시 시민들은 많은 관심과 지지가 뒤따랐습니다.
신종플루 무상검진과 무상접종을 위해 열심히 뛰겠습니다.
이번주에도 어김없이 저희 당협에서 신종플루 무상검진과 무상접종을 위한 거리 선전전 및 시민 서명운동을 펼쳤습니다.
이번주는 어제 수요일(21일) 월곡적 전철역에서 많은 당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힘차게 벌였습니다.
역시 시민들은 많은 관심과 지지가 뒤따랐습니다.
신종플루 무상검진과 무상접종을 위해 열심히 뛰겠습니다.
상하이 신!
상하이에서도 1인시위 한번 하시죠?
아냐, 아냐, 중국공안에 끌려갈라?
하지 마세요...
위원장님, 맞아요. 여기서 시위하면 공안에 끌려가서 당장 추방될걸요.
한국으로...그럼 바로 원하던 바? ㅎㅎ
제가 가진 다양한 이름 중에 가장 애정을 가졌던 이름이 "신주영당원"인데
가을을 타는지...그것이 빠진 제 삶이 너무 공허하게 느껴집니다.
아, 모두들 너무나 반가운 얼굴...수고 많으십니다.
멀리서나마 응원을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