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다가 듣다가 바쁩니다만,
조금 경청할만 합니다.
모니터링 해주시고, 글도 써주세요.
같이 토론해보죠.
쪽글로요.
2008.06.08 23:37
11시 35분에 보고 있는 진보신당 칼라 TV 시사 토론 (쪽글 쓰기)
조회 수 1029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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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회찬: FTA 문제, 남대문 개방해서 불났다. 비유. 함부로 준비없이 개방하면 불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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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회찬, 심상정 대표님, 정태인 진중권 교수님 출연하시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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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조 선생님 1. 초창기 5월 1일 15,000명 중고등학교 학생들이 나와서 충격이었다. 이명박 학교 자율화, 4월 발표하던 날 밤 9시에 정릉 외국어 고등학교 한 학생 아파트 14층에서 자살. (전교 1등하다가 7등해서) 나중에 인터넷에 그 소문 퍼지다. 2. 학생들 그 이후에 줄어들다. 5월 31일 - 6월 1일 15,000 명 다시 등장. 석초에서 온 여학생들...삼삼 오오...카페 커뮤니티에서 자발적으로 나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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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일하다가 죽은 사람은 있어도, 공부하다 죽은 학생은 없다" - 그럼 자살은 왜 하냐? 한심한 이 한나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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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다가 죽은 사람은 있어도, 공부하다 죽은 학생은 없다' : 죽지 않으니 공부를 해야한다는 것인가요? 아무리 생각해도 학생을 기계로 밖에 생각하지 않는 것 같아 씁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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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인권이 가장 탄압받고 있는게 사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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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토론이 근데 끝났네요. 영규/ 예. 인권 문제이기도 하고요. 심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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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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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토론회 좋아서 쿨에딧으로 녹음중이었는데 다끝나고 저장중에 다 날아갔어요.컴터 다운...아아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