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울산공장 3차 포위의 날
출발 : 2012년 11월 17일(토) 오전 9시, 대한문 분향소 앞(문의 정상협: 010-2954-1710)
(1박 2일 일정으로 논의 중입니다)
11월 17일(토), 또 다시 울산으로 달려갑니다. 철탑 위에서 정몽구 구속을 외치고, 사내하청 노동자들의 정규직 전환을 외치는 두 동지들을 만나고, 그 목소리에 힘을 더해 함께, 더 크게 외치기 위해 우리는 또 다시 울산으로 달려갑니다.
이번 포위의 날 역시 1박 2일로 진행될 예정이나 아직 세세한 내용이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다만 출발은 오전 10시에 대한문에서 출발하는 것으로 먼저 당원동지들께 알려드려야 할 것같아 이렇게 공지를 올립니다. 세부 프로그램 등은 확인되는 대로 다시 올리겠습니다. 많은 동지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지난번에 가보니 많이 춥더라구요. 텐트 가지고 가서 제대로 1박2일 즐겁게 연대하는 건 어떨까요? 대구 당원 몇명이 잼나는 연대촌]에 대해 이야기하는 중이랍니다. 울산에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