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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14 15:15

亂과 亂의 사이에서..

조회 수 143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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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란 추상적인 것이다..

그 추상화의 감옥..

 

어떤 사유를 언어로 표현하기 보다는 언어 자체로 사고하다보니..

사유의 과부하가 걸리는지도 모른다..

과부하 걸린 판단들..

자극의 인플레이션들..

 

책상물림 진보와 싸롱좌파라 욕먹는 내용에는 그런 부분을 함의하고 있지는 않을까?

은유와 환유..

그리고, 비유를 재현으로 상정하기..

 

난과 난의 사이에서..

 

현 위원장의 출마가 난이었고, 운영위원들의 직무정지도 난이었고...

란라라 란란란 란라라 란란란~~

란라라 란란란란란~~

란라라 란란란 란라라 란란란

유메~ 유메~ 유메~ 유메에~~!!

아따마가 쿠레루~~~

(대애충~ 나가부시 쯔요시 [RUN](란))

 

 

추신 : 아따마가 헤따 데스~! 가 아니라 쿠레따 데스~!로 느껴짐..

           잘다~! 잘아~!!!

           짙은 파란색의 느낌이랄까? 꼭 우파 정당 게시판 같은 느낌이 든다..

           (물론 사사로운 느낌에 불과 하지만.. 이 느낌은 조금도 바알갛지 않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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