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원게시판

당원광장 / 당원게시판

"GM대우, 비정규직 해고자 복직을"  
진보 인천시당"민주·송 시장도 해결 노력해야"


2010년 12월 07일 (화)  

진보신당 인천시당이 GM대우 비정규직 해고자의 즉각 복직을 강력하게 촉구했다.

진보신당은 6일 보도자료를 통해 "GM대우는 더 이상 비정규직들의 호소를 외면하지 말고 원청사용자성 인정과 함께 비정규직 해고자들을 즉각 복직시켜야 한다"고 밝혔다.

시당은 "현재 민주노동당, 진보신당, 사회당이 함께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아픔을 같이하며 조속한 타결을 갈망하고 있다"며 "민주당도 나서고 인천시장도 나서 이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시당는 "송영길 인천시장이 지난 지방선거 당시 비정규직에 대해 시의 재정투입을 통한 정규직 전환으로 비정규직 비율을 35%에서 25%로 낮추겠다고 공약했다"며 "공약을 당장 지키지는 못하더라도 눈앞에 벌어진 GM대우 비정규직의 정규직화를 위해 책임지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와 함께 "민주당은 비정규직들을 보호한다며 주체가 돼 만든 비정규보호법을 만든 원죄가 있다"며 "이미 그 폐해를 봐온 민주당은 이번 GM대우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현실을 보며 그 잘못을 깨닫고 책임있는 자세로 나서 줘야만 할 것"이라고 말했다.

남창섭기자 csnam@itimes.co.kr
ⓒ 인천일보(http://news.itime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진보 인천시당, GM대우 비정규직 즉각 복직시켜야 강조
    
기사등록 일시 [2010-12-06 13:59:18]  

【인천=뉴시스】김재경 기자 = 진보 인천시당이 GM대우 비정규직 해고자의 즉각 복직을 강력하게 촉구했다.

시당은 6일 보도자료를 통해 "GM대우는 더 이상 비정규직들의 호소를 외면하지 말고 원청사용자성 인정과 함께 비정규직 해고자들을 즉각 복직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시당은 "민주당 등 지역 정치권도 GM대우 비정규직 해고 문제 해결 위해 적극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다.

시당은 "현재 민주노동당, 진보신당, 사회당이 함께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아픔을 같이하며 조속한 타결을 갈망하고 있다"며 "민주당도 나서고 인천시장도 나서 이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시당는 "송영길 인천시장이 지난 지방선거 당시 비정규직에 대해 시의 재정투입을 통한 정규직 전환으로 비정규직 비율을 35%에서 25%로 낮추겠다고 공약했다"며 "공약을 당장 지키지는 못하더라도 눈앞에 벌어진 GM대우 비정규직의 정규직화를 위해 책임지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와 함께 시당은 "민주당은 비정규직들을 보호한다며 주체가 돼 만든 비정규보호법을 만든 원죄가 있다"며 "이미 그 폐해를 봐온 민주당은 이번 GM대우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현실을 보며 그 잘못을 깨닫고 책임있는 자세로 나서 줘야만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kjk0017@newsis.com

<손 안에서 보는 세상, 모바일 뉴시스>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GM대우 "더 이상 비정규직들의 호소 외면 마라"    

메디컬투데이 장은주(jang-eunju@mdtoday.co.kr) 기자
입력일 : 2010-12-06 11:58:14 ㅣ 조회 : 1,302  

진보신당 인천시당, 논평을 통해 비정규직 해고자 복직 요구
  
[메디컬투데이 장은주 기자] GM대우 비정규직들의 호소를 외면하지 말고 해고자들을 즉각 복직시켜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진보신당 인천시당은 6일 논평을 통해 GM대우에게 비정규직 해고자들을 즉각 복직시킬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지난 12월1일 오전 6시 20분경 금속노조 GM대우 비정규직지회 조합원 2명이 10m 높이의 GM대우자동차 부평공장 정문 앞 조형물 위에서 무기한 고공농성에 돌입했다.

진보신당 인천시당에 따르면 GM대우에선 아무런 답변이 없으며 지난 4일 경찰의 동의하에 식사를 올리려고 할 때 낫을 사용해 식사가 담긴 비닐 봉투를 매단 줄을 끊으려고 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런 행위는 국민들에게 GM대우에 대한 이미지만 실추시키고 규탄의 대상이 될 것이며 노동자들의 더 큰 분노를 살 뿐 사태해결에는 아무런 도움이 되지 못한다고 피력했다.

진보신당 인천시당에 따르면 비정규직이라는 이름으로 해고돼 천막농성 3년을 넘기며 수많은 날들을 힘겨워했던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현장으로 돌아가기 위한 노력에 대해 고통을 줘서는 안 된다고 밝혔다.

지난 달 13일 GM대우 마이크 아카몬 사장을 비롯해 임직원들이 설립한 사단법인 GM대우 한마음재단을 통해 ‘사랑의 김장 김치 담그기 행사’를 개최해 임직원 350여명이 김치 14톤을 담가 사회복지시설 40여 곳과 독거노인 1000여세대에 전달했다.

이에 대해 진보신당 인천시당은 이웃보다 가까운 자신의 직원들을 챙기는 게 순리적으로 맞고 진정성을 가질 수 있다고 주장했다.

민주노동당, 진보신당, 사회당이 함께 결합하며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아픔을 같이하며 조속한 타결을 갈망하고 있으며 민주당과 인천시장도 나서 이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밝혔다.

특히 민주당은 비정규직들을 보호한다며 주체가 돼 만든 비정규보호법을 만든 원죄가 있다며 그 폐해를 이미 많이 보아왔을 것이고 이번 GM대우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현실을 보면서 그 잘못을 깨닺고 책임있는 자세로 나서 줘야만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메디컬투데이 장은주 기자(jang-eunju@mdtoday.co.kr)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노동당 후원 안내] 노동당을 후원해 주세요 노동당 2017.11.08 83286
386 후배의 울분 1 질풍노도 2011.12.06 1900
385 후보 검증 (자료)- '남민전' 홍세화, 민주화운동 신청 안한 까닭은 좝파 2011.11.05 1199
384 후보 단일화? 나경채 대표님, 정말 실망했습니다. 신민주 2015.04.22 1789
383 후보 단일화를 반대하는 동지여러분께 7 홍자루 2014.07.09 3245
382 후보 사퇴나 혹은 지지를 부탁하려면 3 샹그리라 2010.06.03 797
381 후보 소개글 다운받을수가 없네요. 전재일 2008.03.25 1389
380 후보 약력이 나와있던 페이지로 가는 링크는 어디에?? 2 Brilliancy 2013.01.30 1592
379 후보 없는 19대 대선, 문화예술위원회는 20대 대선을 준비했습니다. file 문화예술위원회 2017.05.10 2211
378 후보 추천도 본인이 직접 했으면 좋겠습니다. 2 변*^^* 2014.12.28 1593
377 후보,선관위,당기위 답변바랍니다. 4 뭉실이 2010.10.01 1139
376 후보님들 소통이 부족한 것 같습니다. 채현 2013.01.11 810
375 후보님들!!! 연대란 함께 짐을 나르는 것!!! 1 file 유용현 2015.08.27 2178
374 후보단일화 관련 조승수-김창현 후보간 합의서 16 雅帝 2009.04.06 1581
373 후보단일화 담화문을 발표하신 대표는 독단적 결정에 책임을 지셔야합니다. 3 성큼 2015.04.11 2591
372 후보단일화, 이제 결론이 필요합니다. 5 최백순 2009.04.07 1116
371 후보단일화고 뭐고 배타적지지부터 폐지해야.... 넥타이부대 2009.02.21 650
370 후보단일화에 대한 의견 2 키노 2008.04.03 1557
369 후보단일화에 대한 한국사회당의 입장(펌) 은희령 2008.04.04 1532
368 후보도 못내는 선거. 무책임 막장 대응은 어떨까요? 1 심심한놈 2012.11.03 1377
367 후보들은 말을 똑 바로 해야 1 목암 2010.05.23 1343
366 후보들의 각개전투- 후보만 있고 당은 없다- 3 전재일 2008.03.20 2025
365 후보들의 집회 선두 참여에 동의하지 않습니다. 1 한민호 2014.05.22 2419
364 후보등록 3일 남기고 맥빠져버립니다. 3 이민우(울산) 2012.03.19 1603
363 후보등록 결과가 어떻게 되나요? 5 양상렬 2009.03.07 887
362 후보등록 공고] 노동당 성정치위원회 당직 보궐선거 라흐쉬나 2015.08.25 1551
361 후보등록하고 자전거로 선거운동 시작했습니다. 1 박성수 2010.05.13 1074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2937 2938 2939 2940 2941 2942 2943 2944 2945 2946 ... 2956 Next
/ 29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