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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
[노동당 후원 안내] 노동당을 후원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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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당 | 2017.11.08 | 8329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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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은 계속 해야 하는 것인지 의문도 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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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네르바의부엉이 | 2011.09.19 | 87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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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의 밤이 주는 매력! 기륭전자 후원의 밤에 다녀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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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혜원 | 2008.12.16 | 119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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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다, 독도 영토명기 李대통령에 통보(기사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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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지랑이 | 2008.07.13 | 8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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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시마 1년, 탈핵 정당정책 토론회가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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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우 | 2012.02.26 | 13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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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시마 2주기 삼척 핵발전소 반대 집회 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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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란* | 2013.03.12 | 108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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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시마 2주기... 봄바람 부는 시청광장에서 만난 당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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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빛 | 2013.03.10 | 107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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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시마 4주기/월성원전1호기 폐쇄 2차 시국회의 국민선언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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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미정 | 2015.03.11 | 8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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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시마 어머니들에게 연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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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우 | 2012.01.27 | 11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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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시마 핵발전사고 5주기 인천시당 당원공동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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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당 | 2016.03.03 | 117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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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시마 핵발전소 3주기, 인천시당 지방선거 후보자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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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시정 | 2014.03.12 | 18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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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시마 핵발전소 근접촬영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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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우 | 2011.04.02 | 1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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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시마 핵발전소 사고 3주기, 노동당 인천시당 탈핵 선언 기자회견 - 전종순 부위원장 발언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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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선 | 2014.03.13 | 317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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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시마, 고리1호기 원전재가동 반대 및 탈핵 탈원전 촉구 대회 ‘안녕 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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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시정 | 2012.07.16 | 12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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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시마, 히로시마 방문단 <희망의 종이학 프로젝트> 백서 발간 행사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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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조정실 | 2016.12.14 | 17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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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시마는 끝나지 않았다. 어디에도 안전한 핵 발전은 없다.(노동당 인천시당 기자회견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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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선 | 2014.03.13 | 358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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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시마를 기억하자!! 어디에도 안전한 핵발전소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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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란* | 2013.03.07 | 137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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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시마사고 2주기 추모와 우정의 탈핵축제 (3/9, 서울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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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우 | 2013.02.27 | 13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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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회하지 않을 결정을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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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과새 | 2011.09.02 | 109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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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하게 정리하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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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수 | 2011.03.10 | 149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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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뉴스 (국위선양위해 9개국 여성들과 데이트즐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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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토마 | 2008.09.03 | 8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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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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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 2012.03.28 | 17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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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륭한 솔개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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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nks | 2011.02.25 | 13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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훔볼트 자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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좝파 | 2011.10.16 | 9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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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아 당원에게 사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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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zer11 | 2012.04.16 | 18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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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아님께. 님의 덧글을 오해해서 미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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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덕 | 2011.11.15 | 117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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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아님아 애지우는것은 살인자이자 ,범죄자, 일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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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박홍기 | 2011.02.19 | 1561 |
버그세상/
완전히 잘못된 정리입니다. 지금이 무슨 혁명전야인줄 아세요?
민주주의는 대의제이고, 다수 국민의 지지를 받는 당이 정권을 잡는 겁니다.
국민의 지지를 받지 못하는 자는 진보든 보수든 혁명이든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님은 진보신당이 아니라 이 당마저도 의회주의, 기회주의라 욕하는 "겁나게 혁명적인 좌익 정파"에 계시는 것이 더 어울릴 듯합니다. 의회 밖에서 비제도적 투쟁 정당 만들어, 권력 탈취에 꼭 성공하시기를 바랍니다.
투쟁 열심히 해야지요. 그런데 이 현장 저 현장 열심히 뛰어다니고 이슈파이팅 한다고 문제가 해결되는 것이 아닙니다.비정규직문제를 풀고, 물가 불안 잡고, 최저임금 올리고, 부실은행 정리하는 문제 등 무엇하나 정치와 연계되지 않은 것이 없습니다. 우리가 정당을 하는 이유는 정치(권력)를 통해 민중의 생존권을 지키고, 사회 경제적 민주주의를 확장하겠다는 것입니다. 사회 운동적 정당과 집권을 준비하는 정당 중 저는 후자가 우리가 가야 할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점에서 새로운 진보정당 건설과 진보통합은 중차대한 과제입니다. 민중 생존권 투쟁과 당의 정치 전망에 대한 논의는 서로 범주가 다른 사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