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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물만 처먹은 개주사도 밉지만 우리가 먼저 우리가 사랑해야할 당을 살려야 합니다. 초반 총선에서 반듯이5%에 지지율을 확보해야 지방선거를 준비할수 있습니다.  우리는 할수 있습니다.
개주사에게 단물만 빨아먹히는 고통을 다시 일어서서 민중에 희망으로 키워 갑시다.
우리는 할수 있습니다. 당을 알리고 열심히 우리 투사들을 지원 합시다.

한 39.8 > 민 18.3 > 민노-선진 1.9 > 창 1.6 > 진보 0.6%
총선 민심 요동, 한나라 지지자 대거 빠져 나가 부동층으로

총선 민심이 요동칠 기미를 보이고 있다. 이명박 정권 초기에 일찍이 실망한 그의 지지자들이 지지를 유보하고 나서면서 생긴 일이다. 하지만 한나라당 지지율은 빠른 속도로 떨어지고 있으나 이들 대부분은 지지 정당을 찾지 못하고 부동층에 편입되고 있다.

특히 민주노동당, 진보신당 등 진보정당이니 창조한국당 등 개혁을 내세운 정당에 대한 유권자들의 반응은 아직 냉담한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보도된 SBS와 중앙일보의 여론조사 결과 지난 대선 때 이명박 후보를 지지했던 사람들 가운데 36%가 지지를 철회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 가운데 6.5%는 민주당 지지로 돌아섰지만 26.3%는 부동층으로 옮겨갔다.

정당별 지지율을 보면 한나라당이 39.8%로 수위를 달렸으나 지지율은 30%대로 낮아졌다. 이어 통합민주당이 18.3%를 기록했으며 민노당과 자유선진당이 각각 1.9%, 창조한국당이 1.6%, 진보신당은 0.6%로 나타났다. 아직 지지 정당을 정하지 못했다는 응답률은 31.1%였다.

이번 조사는 SBS가 중앙일보가 동아시아연구원과 함께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비례할당 표집 방식에 따라 패널로 선정된 19살 이상 남녀 천3백70명을 대상으로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사흘 동안 전화 면접 방식으로 실시했으며, 95% 신뢰수준에 오차한계는 ±2.6% 포인트이다

  • 다다 5.00.00 00:00
    좀... 말 막하지 맙시다. 그러지 않아도 답답한데, 이런식의 글보면 짜증만납니다. 민노당 당게서부터 참 보기 안좋았습니다
  • 도봉박홍기 5.00.00 00:00
    원래 그런사람 이니 하시길 부탁 드립니다. 정치하는 사람이 아니라서 입이 고상하지 않으니 마음만 알아 주시기를 고상하게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막말해서 등에 업고 한자리 할생각 없으니 걱정 붙들어 매도 됩니다. 민노당 게시판 보았다니 참 스트레스 받았겠습니다. 열심히 하자는 의미 전달이니 노여워 하지 마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5%달성을 위해서 제가 아니라 희망을 키워 가는 사람들을 보고 진보신당을 알려 주시기를 부탁 드립니다. 저도 제 역할을 나름대로 하는 것이라고 여기고 글을 남기는 것입니다. 넓은 마음으로 양해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 도봉박홍기 5.00.00 00:00
    참고로 욕한마디 해도되니 마두역에서 같이 심상정전 의원 동참을 부탁드립니다. 만나면 고상하게 말할테니 걱정 붙들어 매십시요" 후원도 아끼시지 않는 멎진분으로 여기겠습니다. 박홍기도 생업 긑나고 진보신당 도와주러 가는데 다다님이야 더 열심히 진보신당을 알릴것이라고 믿어 위심치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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