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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게 흥망사
왼쪽날개, 2008-11-21 04:37:32 (코멘트: 51개, 조회수: 1033번)
원래는 이얘기를 하려고 로그인한것인데....
어쨌든 지금 한참 시끄러운 "성매매"에 관한 시끄러운 난리법썩에 입장 밝히고 똥물뒤집어 쓰지 않고 점잖게 떠들면 욕만 먹을 것 같아서 아래글을 쓴 것입지요 -_-;;;

다들 게시판 활동이 처음은 아니실테고....
이 바닥 게시판 놀이란게 흥함을거쳐 찌질한 글들만 남아나는 폐망 과정을 거친 게시판들이 여럿 있었지요. 진보누리나 민노당 당게라거나 아니면 아주 가깝게 지금 우리당 자게라거나.
진보누리나 민노당 당게에는 한번도 글써본적 없이 가끔 눈팅만 했던지라 나름 객관적으로 그 흥망사를 살폈던게 아닌가 생각이드는데.

우선 초기에는 다양한 사람들이 다양한 의견을 참 건전하게 개진합디다.
그래서 논쟁도 수준있고, 열기도 있고....
그러다보면 흔히 말하는 "오피니언리더"라는 사람들도 생겨납니다.
말빨있는 자들이란 것이죠.

근데 이바닥.
다들 자기가 한 이빨 깐다고 생각합니다.
다들 왕년에 어디가서 애들좀 울리고 하던 이빨입지요.
그래서 기쓰고 안질려고 합니다.
다른 게시판들에비해 이동네의 특징중 하나는 이 소위 "오피니언 리더"가 다중의 관심과 인정을 통해 생기기 쉽지않고
그러다보니 아주 독특한 방식의 "오피니언 리더"가 생겨납니다.

주로 동의 보다는 욕을 바가지로 먹는 사람입죠.
이런 양반들은 그냥 그 게시판에서 뿅~하니 탄생하기 어렵습니다.
맨날 욕먹으면서 자신이 대단히 영향력있는 "오피니언 리더"라고 착각하기 위해서는
나름의 독특한 정신세계가 필요하기 때문에 이런 양반들은 보통 다른 곳에서 "전적"이 있습니다.
논리나 세계관보다는 게시판 논쟁의 습성을 잘 아는 분들입죠.
초딩급 게시판들에서는 "즐~"이 유행이지만 이곳에서는 "ㅋㅋㅋ"가 잘 쓰는 무기입디다.

정상적인 논쟁이 아니라 우기고, 때쓰고, "ㅋㅋㅋ"로 약올리고.

보통 게임 사이트의 대미는 초딩들 러쉬로 장식되듯이
게시판 흥망사의 마지막은 이런 양반들만 주로 남으면 그 게시판은 이제 거의 끝났다고 봐야지요.

그 흥망사의 막판에 그나마 커뮤니티를 좀 살려보자고 "쟤들좀 어떻게 좀 합시다~!!!" 의견이 나오면
그래도 이바닥이 때깔이 진보어쩌구 하던지라 "의사표현의 자유"라는 말이 쏟아집니다.

우리 자게에 기생하던 이상한 양반들이 관리자에게 삭제요청이 있거나, 익명글들을 글쓴이 별로 정렬할 수 있게 했을 때 하나같이 그런 얘기를 했더랩니다.

자정능력을 얘기하는 분들도 계십니다.
전 지금까지 이런식의 흐름을 거친 게시판이 자정능력으로 정화된 것을 단 한번도 본적이 없습니다.

게시판 글쓰기라는건 대면접촉과 관계가 아니기때문에, 다분히 자신의 글을 일방적으로 쏘아보내고 이러한 일방의 소통들이 거미줄처럼 얽혀지는 관계이기 때문에 이러한 "일방적 글쓰기"에서 상대의 반응과 커뮤니티의 흐름을 고려하지 않는 분들이 생겨날 때, 그래서 그 양반들이 게시판을 장악하며 다수의 눈팅족들을 몰아내고, 의견을 개진하려는 여러사람의 의사를 좌절시킬 때 그 게시판은 이제 커뮤니티로써 거의 마지막까지 왔다고 봐야합니다.

이 분들의 특징은 누구를 설득하기위해 글을쓰지 않습니다.
자신과 의견이 다른 누구를 약올리고 기분나쁘게하고 한방 먹이기위해 글을 씁니다.
그래서 논리적인 글보다는 "ㅋㅋㅋ"라고 하는게 더 효과적임을 알며, 서로 이렇게 글쓰면서 기분 나빠도 아닌척 "ㅋㅋㅋ"합니다.

지금 당게 상황은 당의 향후와 아주 밀접하게 관련이 있다고 봅니다.
당은 당원들의 자발성이 게시판에 넘쳐나고 그것이 오프라인으로 넘쳐나는 에너지로 4월 총선을 치루었고, 총선의 아픈 결과를 간신히 넘어왔습니다.
그 자발성이 당 홈페이지의 새로운 변화를 요구할 때 당은 아무것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지금 게시판은 이곳저곳에서 게시판 싸움질에 이골났던 백전노장의 싸움꾼들이 글쓰던 평당원들을 몰아내고 건전한 눈팅족을 내쫏았습니다.

관리자를 세우십시오.
잠시더 시끄럽겠지만 글 삭제기준, 글쓰기 금지 기준에 대한 논쟁이 벌어지게 하십시오.
저는 그 논쟁을거쳐 관리자에게 그 권한을 위임하겠습니다.
당원들이 건전하게 소통할 수 있는 온라인 기준을 세우고 지키지 않는한 당원의 자발성은 더이상 북돋아오르지 않을것이고 당의 미래는 없습니다.
더이상 진보 어쩌구 하는 동네 게시판 흥망사의 동일한 패망과정을 거치게하지 말았으면 합니다.
51 댓글
도봉박홍기
부흐링
아예 그냥, 일주일 동안 서버를 닫아 버리는 거에요. '홈페이지 개편..., 아니 관리를 위해... 잠시 이용에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조금 더 나은 모습으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대충 그런 종류의 샤방한 멘트 날려 주시고, 모두 잠시 합죽이가 됩시다.
2008-11-21 07:14:56
나디아
대략 여기 게시판...
자발성이 넘쳐나던 진보신당의 에너지는 이미 99% 사라졌습니다. 이거 이제와서 게시판 룰 세우고 제2창당한다고 해서 결코 다시 피어오르지 않습니다.
게시판 분위기로 봐선 진보누X로 변해가는 과정 중 중간단계를 넘어섰다 보이고요...
2008-11-21 08:01:06
왼쪽날개
오프라인 커뮤니티라면 이런류의 분들은 다들 그냥 상대 안하는 것으로 정리됩니다.
온라인은 다르죠.
뭘 하시는 분들인지 하루종일 앉아서 남들이 말섞기 싫어하는 주장을 일방적으로 쏴댑니다.
조횟수나 댓글수를 자신에대한 관심지수나 자신의 영향력으로 아는지 그래서 더 관심받고 싶어서인지 제목과 글은 갈수록 자극적이 되어갑니다.
상대하기 싫은데 당게오면 이분들이 쏴된 글들을 제목이라도 봐야합니다.

문제는 이런 분들이 당게에 드나드는 당원들과 일반인들, 그리고 전체 당원에서 어느 정도의 비율이죠?
포크로 콕 찍어내면 손 네댓번 휘휘 젓으면 끝날 몇명의 "분탕질"이 하나의 온라인 커뮤니티를 아주 초토화시킵니다.

치료가 필요한건지 친구가 필요한건지는 모르겠지만 이런 몇명의 계속된 글들로 지금까지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기분상하고 혹은 설득해보려하고 소통해보려하고 에너지를 소비했습니까?
몇명의 독특한 정신세계를 이런식으로 모두가 고단하게 공유하는건 소통이 아니지요. 이젠 좀 해결합시다 -_-;
2008-11-21 09:08:23
토끼뿔
그 사람들끼리 친구하면 될텐데........-_-;;;
2008-11-21 09:19:11
이상한 모자
ㅋㅋㅋ
2008-11-21 09:53:16
얼음
휴우~~ ㅋㅋㅋ
2008-11-21 10:09:56
이상한 모자
김현우라는 님이 제가 'ㅋㅋㅋ' 이렇게 달았다고 고기를 안 사주겠다고 협박을 하는데, 게시판 관리를 하지 말자는 의미로 'ㅋㅋㅋ'를 달은게 아니고 저는 나름 저의 개그적 미학을 선보이기 위한 깊은 고민에서 우러나온 한 발짝의 조심스러운 시도였던 것으로..

아 내가 왜 고기 때문에 이렇게 비굴해져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2008-11-21 10:17:00
놀터지귀
적절한 시기, 타당성 있는 글입니다.. 강추합니다..

나디아님 댓글에도 절대공감합니다..
근데 진보X리 사이트는 없어졌나요? 올만에 가볼려구 하니 들어가지지를 않는군요..
이모님은 진보누리의 대주주셨던 걸로 알고 있는데 어캐 된건지 설명좀 해주시죠~^^
ㅋㅋㅋ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2008-11-21 10:17:55
이상한 모자
저 대주주 아니구요. 진보누리 노동조합위원장 이었습니다.
2008-11-21 10:19:39
박학룡
충분히 공감합니다만.... 닉만 봐도 짜증이 확 올라오는 선수가 야시꾸리한 제목으로 도배질을 하는 걸 참고 있긴 했는데...
외면하면 시들할 줄 알았는데... 자꾸 엮이는 분들이 생기고...
확 찍어내버리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은데...

근데 어케 찍어낼까요? 전 아직 잘 모르겠어요. -_-;
이건 당원으로서의 고민이기도 하고, 당직자로서의 고민이기도 합니다.
11-21 12:29:58
박학룡
콩사탕// 사과하시오.
2008-11-21 12:30:52
박학룡
도봉 박홍기// 이제 그만 하시죠. 부탁입니다.
2008-11-21 12:33:16
도봉박홍기
할말 거의다했습니다...박학룡님 충분이 짜증나시는것 같은데 소금많이 드세요..물 드릴까요
그런데 예전들만 말빨들이 못하신것 같네요.. 영향력이나 좋은 현상이네요
일반당원들도 많이 들어왔는데 자리털고 일반인들 세계로 내려 오시지요..거기들 있어봐야 뭐 이제는 별볼것도 없을것 같은데 우리들 사는거 너무 힘든데 다들 이슬만 드시는게 더 보기싫으네 나만 그런가..
2008-11-21 12:35:13
콩사탕
박학룡/ 1차조사위원으로서 그런 조까튼 징계를 한 것에 대해 먼저 사과하든가,,
아니면 1차조사위의 징계결정이 정당함을 그래서 조까튼징계가 아님을 먼저 주장 해보세요..
그리고 그 정당성을 인정 받아보세요..
그럼 내가 사과하죠..
2008-11-21 12:36:40
박학룡
도봉 박홍기// 물은 님께서 드시고요... 도배질이나 좀 쉬었다 하셔요.
2008-11-21 12:37:18
박학룡
콩사탕// 이 개x끼야... 를 사과하시라고요.
2008-11-21 12:38:32
왼쪽날개
이래서.... 관리규정에 의거 관리자 권한으로 삭제 및 글쓰기 금지조치가 필요합니다 -_-;;;;
2008-11-21 12:39:08
도봉박홍기
박학룡씨 참 대단한 양반이시네요.. 저하고 통화 했나요.. 출세 하겠습니다..
2008-11-21 12:39:17
도봉박홍기
왼쪽아저씨는 앞으로 작업하는권력구도에 관한글이나 짤 스세요.. 노심눈치 많이보세요..좋아라 하겠습니다.
명망가분들이 많이 귀여워 할겁니다.
콩사탕님 여러분들에게 당내 사정이 걱정 스러워 통화를 몇통 받았는데요..요번달에 생가있는 평당원들 모임 할겁니다..
더이상에 반민주적으로 여론향배들 작업질도 못봐주겟고 전화가신다고 했습니다..
계속 그러면 생가잇는 평당원들이 중앙당가서 시위라도 할 생각입니다..동참해 주십시요..
2008-11-21 12:40:23
아나레스
"개x끼"는 관리규정에 명백히 부합되는 것이니 조치를 취해도 무관하겠네요.
도봉박님은 도통 어지러워서 패스..
2008-11-21 12:43:47
박학룡
도봉 박홍기// 네 통화했습죠. 나름대로 현명한 분이시더군요. 약올리고 분탕질은 해도 코 걸기에는 애매한 수준을 유지할 줄 아는...
2008-11-21 12:44:01
콩사탕
박학룡/ 손에 든 석궁만 보지 말고,, 김명호교수가 왜 석궁을 가져갔는지 생각해야죠.. 글치 않습니까???
사과 할 수 있습니다..
근데 먼저 1차징계위의 징계과정과 징계결정문이 과연 보편타당한 합리적 상식에 부합하는지 먼저 따져봅시다..
박학룡당원이 1차조사위원으로서 이에 성실히 응한다면 사과할 생각입니다..
2008-11-21 12:55:02
박학룡
콩사탕// 징계에 대해서 불만이시라면 정식으로 재심의를 요청하거나 하시고, 욕설에 대해서는 사과하세요.
2008-11-21 12:58:32
mogiiii
이건 뭐... 개새끼라고 욕을 해놓고 사과하라니까 거기에 또 토를 주렁주렁 다는군요.
2008-11-21 12:58:42
얼음
"개x끼" ????
"개x끼"는 네이버나 다음에서 금칙어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개새끼"라면 몰라도..
2008-11-21 12:58:59
콩사탕
박학룡/ 지금 그 말에 책임질 수 있습니까???
재심의??
왜 책임도 못질 말을 하는지요??
2008-11-21 13:01:33
박학룡
콩사탕// 조사위원회나 징계에 대한 문제는 제가 개인적으로 답하거나 욕먹을 일이 아니니 따질거면 제대로 따지라는 얘기구요. 소명기회까지 다 드렸던 걸로 알고 있으니, 자꾸 말 돌리지 마시고 댓글로 욕설한 것부터 사과 하세요.
2008-11-21 13:12:50
박학룡
얼음// 혹시 콩사탕 편드시는겁니까?
2008-11-21 13:14:02
얼음
누구 편이냐?? 나는 이런거 모릅니다. 현실이 이렇다는거 입니다.
2008-11-21 13:16:18
도봉박홍기
상당이 편파성있게 두시간 가량 통화한걸로 알고 있습니다.
2008-11-21 13:17:35
콩사탕
박학룡/ 소명기회라,,,,
징계기준이 무언지도 모르는 소명기회가 과연 의미가 있는지요???
재심의 운운하시는데 옆에 함 나영정님에게 물어보시지요???
나영정님은 분명 징계는 끝났다고 말씀하셨는데...
글고 징계위원으로 참여 하신분이 개인적 연관성이 없다고 말씀하시는건 대단히 무책임해 보입니다...

" 확 찍어내버리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은데...
근데 어케 찍어낼까요? 전 아직 잘 모르겠어요"
당직자라고 표현의 자유를 침해당하면 안되겠지만,,,
이건 좀 문제가 있지요..
중앙당사 책상에 앉아 평당원 얼케 찍어낼까..그거 고심하십니까???
이건 뭐 주총에서 소액주주가 발언 중 삑사리 좀 냈다고,,
홍보부 말단대리가 소액주주에게 재떨이 날리는 발언이네요..
2008-11-21 13:21:32
mogiiii
콩사탕/ 콩사탕님이 재떨이얻어맞았나요? 소액주주가 주주총회에서 성폭력적 언사를 남발하고 욕지거리하고 어거지를 부리면 쫓겨나게 되어 있습니다.
2008-11-21 13:23:20
콩사탕
박학룡/ 편드는걸 문제 삼는다면 재심위에 알아봐야죠..
2008-11-21 13:24:10
박학룡
콩사탕// 일단 사과 요구를 거부한 것으로 받아들이겠습니다.



계속 가만이 지켜보고 사과를 기다렸습니다..

중앙당 관계자가 그것도

성폭력 특별조사위인가 뭔가 조사하신분이요..
솔직이 이분 좀 편파적으로 만만하게 전화 하셨다가 참 화가 머리 끝가지 났었습니다..


당원에게 당게시판에서 혐오감을 내보이는게
그것도 근무시간에 적절한 처신인지 물오보고 싶습니다..그리고 심사하셨던분이 공공연하게 특정상대에
귀를 기울이고 동조한다는게 공당에서 가능한일인지 한번 물오보고 싶습니다.
좀 솔직이 어느정도 놀래서요..

조사받은분들에게 약간 질문해보니 상당 불쾌하고 죄인된 기분이라는데 이런식으로
특정 사안을 게속 가신다면 어느 당원이 승복할수 있는지 상당이 궁금합니다.

그리고 공당에는 객관적으로 한 당원이 보았을때  제가 이분 아래나 비하에 대상이
된것 같아서 상당이 불쾌하고요..다른분들이 말씀대로 이런게 중앙당 관계자가 저런식에 발언들이 당원들이 용인되는 자체가 참 신기 했습니다.




바쁘신 관계인것을 알지만  한 당원당원을 부족하더라도 객관적으로 공당에서 처신하는게 옳은것으로 압니다.

제가 알기로는 근무시간에 저런식에 사적인 체팅을 주고 받는것에 놀랐고요.. 마음에 안든다고
다른분이 계속 별일도 아니라는식에 반응에 좀 놀라웟서요..
정말 중앙당에 당직자 분들이 객관적으로 일처리를 하는것인지 상당한 의문이 듭니다. 어떻게 생각 하시는지요...

본인 기준과 가치에 안맞으면은 차별과 모욕적인 발언들이 모두 허용되시는 당이고 당직자들도
그런식에 사고방식과 타성  젖은건지도 또한 질문 드립니다.

저도 계속 넘어 갈려고 했습니다만
중앙당 관계자 시라 그러신지 이곳저곳에서 뭐 그런거 같고 그러냐는 식에 말씀들을 하시는데
제 상식으로는 좀 심각한것 같은데요...

뭐든지 객관적이고 공평하고 당원으로서 중앙당에 그리고 당직자들에게 다들 개인적으로 신뢰를 보내기를 바랍니다.

마음에 들고 안들고에 차이는 크지만 편파적인것은 솔직이 누가 당을 믿고 다를지 솔직이 매우 궁금합니다.

저를 어덯게 근무시간에 당원을 어떻게 찍어낼지 고민하시는 중앙당 관계자분에 적절한 말씀보다..

 당 책임자이신 정종권 집행 위원장님에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 컬트조 1.00.00 00:00
    당췌 먼 말을 하고 있는 건지...맞춤법 틀리는건 그냥 알아서 읽으면 되겠는데... 이야기 하고 싶은 핵심이 뭐요?
  • 도봉박홍기 1.00.00 00:00
    마춤법 틀린대로 입니다.
  • 장산곶 매 1.00.00 00:00
    비도 내리고 어제 늦은밤까지 마신술로 뱃속은 쥐랄을 하는군요... 일주일의 새로운 시작인디 기분 좋게 하루 보냅시다!!
  • 도봉박홍기 1.00.00 00:00
    일주일 새로 시작하는데 새로운 기분으로 잘 보내야죠.. 좋은하루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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