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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는 회사에서 처리할 업무량이 많아 눈코뜰새없이 바빴습니다. 그 와중에 선관위로부터

제가 당권이 없다는 얘기를 듣고 나서는 정말 예상치도 않은 스트레스에 시달렸네요.

 

일단 조직실에서 잘못을 인정했으니 사과는 받아들이기로 하겠습니다.

선관위에서도 사과 문자 보내주셨지만 따지고 보면 정식 사과문을 올려야 할 것으로 보이는데

지금와서 이렇게 사실이 밝혀진 만큼 일일이 까다롭게 요구하지는 않겠습니다.

물론 씁쓸함이 좀 많이 남기는 하네요. 단순한 전문성의 미비인것인지, 아니면 마인드가 다른 것인지....

 

직장에서 거의 매일 12시간 넘게 붙어있는지라(토요일도 못쉬고) 행동에 제약이 많겠지만 앞으로는

이전보다 당 활동에 좀더 많은 시간과 비용을 투자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당직선거 출마도 고려해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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