흙다리.....
by
박성수
posted
Jul 20,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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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다리같은 누깔로 우찌 시상을 보겠누?
우로박힌 누깔이 제아무리 발버둥쳐도 시상이 똑바로 보일리 만무하지....
자고로 '좌광우돈'이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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흘러간 두 장의 사진
흘러간 두 장의 사진
2009.01.16
by
계급전사
흙다리/ 당장 이 글 삭제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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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다리/ 당장 이 글 삭제하라
2009.07.20
by
임영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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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cles
흑염소, 네 이놈!
6
아나키 똘중
2009.05.14 16:45
흑형! 래퍼! 걍 잠깐 웃어보자고 올렸습니다.
1
기타맨(김일안)
2012.11.15 18:42
흑흑
24
토끼뿔
2009.02.21 12:03
흑흑 거대한 위기..
김민재
2008.10.25 03:31
흑흑 저... 지금 울고 있어요.
22
이진숙
2008.12.21 00:27
흔들리는 사람에게
김영아
2010.05.14 00:57
흔들리는 작은 하늘도 잃어버린 ... 차디찬 1월의 그을린 잿빛 하늘
2
허이꾸!
2009.01.21 18:28
흔들리지 말자!
3
김정진-lizard1971
2010.05.13 19:03
흔들리지 않게 우리 단결해..ㅋㅋㅋ(훌라~ ㅋㅋㅋ)
4
강철새잎
2009.03.13 21:27
흔들리지말고 본인의 책무를 다하세요!!
24
carpe diem
2011.09.15 22:33
흔들림 없이....가야겠죠.
1
장혜옥
2011.04.07 13:53
흔들어쓰는 리모컨 ^^
1
촛불메신저
2008.12.29 18:44
흔적 남깁니다
6
질풍노도
2008.07.16 21:28
흔쾌히 받아 들입시다
1
나는달린다
2011.02.10 20:59
흘러가는 수밖에 없는 것 같군요...
오로라
2011.04.01 21:45
흘러간 두 장의 사진
계급전사
2009.01.16 16:21
흙다리.....
1
박성수
2009.07.20 23:20
흙다리/ 당장 이 글 삭제하라
3
임영기
2009.07.20 19:11
흙다리님
61
씨니or요사
2009.07.20 22:18
흙다리님께 드리는 환영인사입니다. (진중권 선생을 대신해서)
5
개새끼
2009.02.20 20:25
흙다리님에게
3
관리자
2009.06.19 21:46
흙다리님을 대변인으로
14
윤여관
2009.07.21 00:52
흙다리님의 명문을 다시 퍼다 올립니다.
7
기마봉
2009.06.20 07:16
흙다리님의 한바탕 진상떨기..
5
심심한놈
2009.06.19 22:10
흠
코스
2009.03.01 23:26
흠. 병신이란 표현
7
그리고에게
2009.05.22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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