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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
[노동당 후원 안내] 노동당을 후원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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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당 | 2017.11.08 | 832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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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당 주관 쌍용 문화제가 취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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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 2009.06.01 | 118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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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궁역입니다. 지하철 3호선 경복궁역 3시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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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명나 | 2008.06.25 | 16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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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민노당, 김** 도의원 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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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이간천사 | 2009.05.19 | 197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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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제정구 선생님에 대해 알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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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의별 | 2008.04.28 | 21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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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격, 폭력시위를 조장하는 것 처럼 보이는 진보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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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 2008.06.29 | 22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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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의 모범따라 진보신당도 3~5년 프로젝트 진행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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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천사 | 2008.07.31 | 129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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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부자 내각의 광우병 저지에 총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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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타이부대 | 2008.04.30 | 12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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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 당원협의회 분들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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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물바다 | 2009.03.25 | 10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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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714 |
광화문 버스 성벽을 뚫어내는 방법...차전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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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천사 | 2008.06.07 | 16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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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713 |
군대가 동원되는 야만적인 철거에 맞서 노점상을 지킵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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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건 | 2008.04.16 | 28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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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712 |
그대들의 얼굴에서 위선의 탈을 벗어 던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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찔레꽃 | 2008.09.27 | 13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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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황 그리고 당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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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반역 | 2008.08.17 | 128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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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법인에 부지주화를통한 노동착취를 보면서(노동자보호정책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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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박홍기 | 2009.04.12 | 99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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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맨의 카리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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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희 | 2008.07.03 | 23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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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비싼재료를 사용해 훌륭한 맛을 얻는건 아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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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자 ☆ | 2009.09.06 | 13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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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장애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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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날개 | 2008.09.29 | 147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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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 녹두네 배밭- 황금배,풍수배 지금 출하중입니다, 주문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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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풀꽃 | 2008.08.30 | 40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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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705 |
남들 다하는 실명제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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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돌이 | 2008.05.20 | 14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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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704 |
내일 새 생명을 맞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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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보이 | 2009.04.01 | 108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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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703 |
노무현을 밝고 일어서려는 진보와 보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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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박홍기 | 2009.04.30 | 168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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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회찬 대표 시국연설회 시청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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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수 | 2009.06.07 | 15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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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701 |
노회찬 대표 시민 추모제에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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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수 | 2009.06.02 | 14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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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700 |
노회찬 대표 연세대학교 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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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수 | 2009.06.13 | 169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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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회찬 대표 월간 인물과사상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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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수 | 2009.06.03 | 156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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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698 |
노회찬 대표 은평강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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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수 | 2009.07.07 | 16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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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회찬 대표 전국금속노조 상경집회 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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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수 | 2009.06.22 | 1426 |
희망아범님
일전에 제가 개발세발 썼던 글의 댓글에 "당놀이터화에 염증을 느끼고 탈당을 고민하고 있는 사람이
당협 및 주변 지인사이에는 꽤 많다"던 남의 우려 기억하시는지요?
모든 문제의 주요한 모순은 내부에 있습니다.. 그리고 그걸 해결하는 해답도 안에 존재합니다..
통합연대가 흔들건, 노심조를 비롯한 탈당파들이 탈당기획을 하건 그건 외부의 부차적인 모순입니다..
중요한건 그러한 도발에도 일만칠천 당원중에 팔백명을 제외한 당원들이 굳건히 당을 지키겠다고 남아 있습니다..
아니 좀 더 냉철하게 이야기하자면 많은 수의 평당원들, 어떻게 당을 살려내는지 주시하며
탈당을 유보하고 있다라고 보는 것이 더 정확할 겁니다..
감내할 수 없는 수모와 일반적이고 기본적인 민주주의 마져 송두리채 파괴되었던 지난 오욕의 전국위 기억하시죠?
많은 당원들, 전국위원들이 그 참담한 수모와 고통을 참아내지 못했다면 우리 당, 이미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져 버렸을 겁니다..
폭력에 같은 방식의 폭력으로 대응하는 방식으로는 절대 일상화되고 구조화된 폭력을 이겨낼 수 없습니다..
또 한바탕 논쟁도 뭣도 아닌 진흙탕 싸움이 시작될 거고
거기서 생겨나는 깊은 상처는 또다시 우리 평당원들이 온전히 감내해야 할 몫이 되어 버리겠지요..
"당에 염증을 느끼고 탈당을 고민하는" 우리같은 순박한 평당원들이 말입니다..
누군가의 욕 한마디에 뿌리째 초토화 되어 버리는 그런 허약한 당게를 구조적으로 바꿀수 있는
환경과 시스템이 절실한 때입니다..
"희망"만을 보고 "희망"만을 이야기하고 "희망"만을 간절히 염원하기에도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희망아범님께 간절히 간절히 호소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