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원게시판

당원광장 / 당원게시판
조회 수 3066 댓글 6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전국에계신 진보신당 농민당원과 농업 농촌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계신 당원분들에게 진보신당 농민부문 전국모임을 제안합니다.

진보신당 창당준비위원회가 출범을 하였고 14일만에 중앙당을 창당하려 합니다.
진보신당을 바라는 많은 분들이 창당준비위원으로 참가하였고 농민부문도 열분이 창당준비위원을 수락하였습니다.
그 열분은 전국농민회총연맹이 민주노동당에 대한 배타적 지지를 거듭 확인하고 탈당하는 당원을 물을 흐리는 미꾸라지로, 걷어내야 할 배신자로 매도하는 가운데 꿋꿋이 참여하신 분들입니다.
그런데 진보신당에서 농민부문은 그 의지 만큼 든든하지 않습니다.
이 사회에서 농사짖는 것이 녹녹치 않은 데다가 진보신당까지 한다는 것은 지금까지 걸어온 농민운동에 대한 성찰이 전제 되어야 하고 또 농민운동을 하는 상당수의 활동가로부터 배척될 지도 모를 상황을 각오해야 하는 일입니다.
어쩌면 농민운동을 다시 바닥에서부터 시작해야 할 지도 모르는 일입니다.
그렇기에 진보신당의 농민부문은 이제 처음이라는 각오로 이 땅의 농민운동을 새로 일군다는 자세로 출발해야 합니다.
그 출발에 열분의 농민부문 창당준비위원이 있습니다.
열명의 뜻을 모아 진보신당의 농민부문과 이땅의 새로운 농민운동을 일구어 내는 출발을 제안합니다.

전국에 골고루 흩어져 있는 농민들이 모이기 쉬운 장소로  대전의 민주노총대전본부 소회의실을 택하였습니다.
모임 시간은 오후 2시경으로 하되 일자는 3월 10일 장소가 섭외가 되는 대로 알려드리겠습니다.
참석자는 창당준비위원으로 하되 중앙당농민부문창당준비위원이 없는 경기,경남, 전남, 제주의  광역도당  농민부문 창당준비위원 또는 그에 준하는 분들도 꼭 참석하시길 바랍니다.
아울러 농업에 대해 탁월한 식견을 가지신 전문가도 한 두분 초청하고자 합니다.  
이야기 나눌 의제는 진보신당 농민부문 조직의 의지를 확인하고 소통을 위한 방법을 결정하며 농민부분 조직 현황과 실태를 점검하고 장단기 조직 계획을 논의한 위에 당면 총선의 농업공약을 토론하였으면 합니다.
진보신당 창당업무에 바쁘신 줄 알지만 이또한 중요한 일이니 만큼 없는 시간이라도 내셔서 꼭 참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진보신당 농민부문 창당준비위원 장수군 농민회장 김 승곤
                                                 전 영월군 농민회장 유 양 종   
 
  • 강정남 4.00.00 00:00
    정말 어디 낄데도 없이 방관만 하는 처지가 되었었는데... 그날 꼭 참석하겠습니다. 중소농민의 정치적 희망으로.......
  • 유양종 4.00.00 00:00
    강정남 님 감사! 강정남 님 광역 도를 알려주셔요. 그리고 참석 하고자 하시는 분은 댓글 달아 주십시오.
  • 강정남 4.00.00 00:00
    에고...... 저녁밥 다 지어놓고 궁금해서 들어왔더니... 전남 나주 입니다. 그리고 여성농민 입니다.
  • 원시 4.00.00 00:00
    잘 되길 바랍니다. 글씨가 너무 커서요 ...크기를 조정해서, 조금 줄여주심 좋겠는데.
  • 유양종 4.00.00 00:00
    글씨 크기를 줄였습니다. 노안이 와서
  • 유양종 4.00.00 00:00
    제거 컴퓨터가 상당히 서툴러요. 이글 보신 분들은 각 광역 창준위 홈피에 날라 주세요. 진보신당 농민부문 건설에 10분만 투자해 주시길호소드립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노동당 후원 안내] 노동당을 후원해 주세요 노동당 2017.11.08 83393
76670 독도를 주권미확정으로 변경한 것은 정책의 일관성을 확실히 하기 위한 조치이다. (미국무성) 일본 산케이 신문기사 번역 이민석 2008.07.29 933
76669 되고송-노래와 영상으로 만들어주세요 2 민중장애인 2008.05.04 1241
76668 마산 수정마을 주민상경 기자회견 이종수 2009.07.07 1604
76667 만약 상어가 사람이라면... 1 바커스컬트 2009.04.05 1179
76666 말 나온김에 기초노령연금....필독하셈 1 넥타이부대 2009.03.05 1326
76665 말도 안되는 "집시법" 이기회에 개정합시다!! 6 미소천사 2008.05.04 1113
76664 맞대결지역 득표율 비교를 통해본 과제 김세규 2008.04.10 1785
76663 머그컵 사용과 종이컵 사용 5 개새끼 2009.02.24 1385
76662 모텔-여관 노동자들 조직화 어떻게 하나요? 3 원시 2009.07.18 2060
76661 목암님과 허익구의 思母曲......그리고 나의...... 8 이춘풍 2008.10.16 1484
76660 무언가를 위해 싸우지 않는 사람은 유혹에 약하다. 7 도봉박홍기 2009.05.10 1457
76659 물개님에게 묻습니다. 3 뿔이 2009.02.04 1408
76658 미네르바의부엉이님의 의견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개새끼 2009.03.09 1045
76657 박재혁 당원 처럼 튈려는 당원 부류님들! 19 강철새잎 2009.07.04 1879
76656 박재혁이 취직했다 정리해고 되었으면 좋겠네요... 4 박세진 2009.08.06 1307
76655 박찬욱 감독 칸영화제 본상 수상 축하! 3 머저리 2009.05.25 1305
76654 법률적인 조언 2 開索譏 2009.04.02 1205
76653 보수주의자들에 대한민국 대개조론 일부를폭로해 드립니다.(10년좌파에 순진성과무식함이 졸라리 서글퍼진다)우리가 개돼지 되는겁니까(박 재우 님에게 드림) 25 도봉박홍기 2008.04.01 2191
76652 분노가 되어 타오르는 지역촛불!!!! 3 민중장애인 2008.08.20 2243
76651 비정규연대기금 지역지원사업 공고 3 씨니or요사 2008.12.29 1627
76650 비정규직 대책에 대한 토론이 많이 무실한 것 같아요~ 2 피노키오 2008.11.27 1053
76649 비폭력이던 촛불시위는 공권력의 폭력으로 꺼졌지요.... 5 che 2009.01.21 1137
76648 사회양극화를 해결하는 진보신당으로 우뚝 서길... 안유택 2008.02.29 15361
76647 삭제..(냉무) 1 장산곶 매 2008.10.23 929
76646 살의를 느끼는 요즈음 3 아름다운 반역 2008.05.01 1377
76645 상식(Common Sence) 바커스컬트 2009.03.29 1192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3 4 5 6 7 8 9 10 11 12 ... 2956 Next
/ 29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