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면 쉬었다 오세요들~

by 미소천사 posted Jun 10,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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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치를때마다 나이테마냥 자라던 동지들의 흰머리를 볼때 가슴이 참 아픕니다.

몸고생, 맘고생 얼마나 하면 저렇게 선명하게 검은머리, 흰머리가 나뉘어 자랄까

그러나 너무 힘들때는

그럴때는 한번 쯤 모든 것 탁~ 놓고 쉬어가는 것도 좋습니다.

너무  힘들때는 그렇게 쉬었다 오세요.

휴~~~~~~~~~~~~~~~~~~~!!!!!!!!!!  

저는 내일 아이들과 1년에 한 번씩 가는 고향에 갑니다.

지금 자랑하는 거예요.^-^

모두들 당게에서만 열올리지 말고

숨 좀 돌리고 천천히 가도 너무 늦지 않을것 같아요.

가시나무도 받아안을 수 있는 여유를 좀 찾길 바랍니다.

물론 저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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