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지운게 그렇게 권리인데. 고통속에 왜 살아야 하는 건가요.
그리고..애 지운게 부적절한것을 알면. 부끄러워 해야죠.
그리고
아무것도 모르고..여자가 밝이지 않고 결혼해서 평생 헌신하고 사랑하는 남자는
뭐에요..
미친놈인가요.
애지운자체가..도덕적으로 지탄받을 대상이자.
자신자체가 도덕적으로 문제가 있엇고. 인생에 대해서 자기 자신에 대해서 책임질
자세가 없다라는 것
그건 심각한 개인에 대한 죄악입니다.
타인들에게도 그렇고요.
애 지웠으면 다른사람과 사귀게 되면..밝이는것이 옳은것입니다.
그건 대상자가 결정할 일이구요.
그리고.. 애 책임짖 않을 남자와 잠자리 한 자체가..솔직하게 무책임하게 보입니다.
몸과정신이 건강해야 사회가 건강한 겁니다.
사랑하는 사람이고
그러한 사람과 잠자리를 해서 아이를 낳았으면 생육하고 헌신하고
책임지는게 인간인 겁니다.
제눈에는 미혼모가 사람처럼 보입니다.
솔직하게..어떤 개인적인 감정이고 친분이 있을지 몰라도 남자가 책임지지 않는다고
애를 지우는 행위는 자신의 인생의 이기를 위해서 자기자식을 죽인행위입니다.
그리고 그러한 행위를 자신과 평생을 함게ㅐ할 배우자에게 털어 놓지 않는다라는것은
대상자 입장에서 아주 기분더럽고 배신감이 들 행위입니다.
세상 꽁짜는 없습니다. 그리고 불장난이라고 한다면..
그건 더더욱 말이 안되는 이야기이고요..
어떤 변명도 사람을 죽이고..자기 인생때문이라는것을 변명을 말하는것을
자신의 부모가 파렴치한 인간으로 교육 시켰거나..변명이나 일삼는 인성이 있다라는 것입니다.
생명을 죽인다음..죄의식속에 삶을 살아가는게.,.인간으로서 당연한것이며.
짝을 만나 짝을 기망하고 삶을 사는것 또한 도덕적으로 범죄이자 사회적으로 사기에 해당하는
행위 입니다.
남자가 말합니다,,따먹었다고.
그런인간은 나쁜놈이지요..하지만,,애가 무슨죄입니까??
여자를 성적인 기계나 배설물로 보는 인간일수록..여자를 점령하는 대상으로 여깁니다.
삶을 소중하게 인연을 숭고하고 소중하게
자기 배우자를 자기자신과 같이 사랑하고 기다리는것은
바보스러운것이 아니라..인간의 예의에 해당 됩니다.
애가 생겼으면..지운다고..
그건 어머니 부모가 아니고..
살인자에 불과합니다..그러함으로 애를 지운사람도..그러한 양심에 가책을 지고 인생을 사는게
합당한 것입니다.
생명을 어떠한 고통속에서도 지켜내는 사람들의 숭고함을 짋밝는것은
객관적으로 변명에 불과합니다.
삶은 계획대로 움직이지 않습니다.
그러나 자기자신과 미래의 짝에게 기망할 죄를 짓고,,편하고 이기적으로 사는것은
죄악이자 범죄입니다.
사람은 자기의 가치와 책임에 대해서 감당해야 합니다.
그건 누구의 몫도 아니며 오로지 자신의 몫입니다.
생명을 편의대로 죽인다는것은 ..범죄자이며..살인자입니다.
그것은 애를 낙태시킨 사람 본이이 더 고통스럽겠지만.
그건 인간으로서 최소한의 양심이 있는 사람이라는 증거입니다.
인간을 기계나 편의 대상으로 보는 자체가 바로 불행의 시작입니다.
애가 무슨죄가 있습니까??양심과 인간임을 포기한 인간들 자체가
죄악이자 살인자일뿐,.,
자신의 미래.,,,생명보다 자식보다 소중한 미래,
그건 살인자이자 짝을 기망하고 타인의 인생을 기망하는 그러한 추악한 삶입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무슨죄가 있습니까??
제가 선봤던 여자들이 유혹을 몇번한적이 있는데,
모두 데리고 자면..도덕적으로 아무런 이상이 없는 겁니까?/
사랑이라는것..그건 모든것을 받고 감사하고 기다리고.
헌신할줄 아는 그러한 시작입니다.
애지우는것은 살인행위입니다..그리고 지운사람들이 더 잘알고요.
사랑하면 감당해야 하는거고,,부모가 그리하기에 내리사랑이며
그러함으로 우리가 존재하는 겁니다.
인간임을 포기하는 행위가 진보라 말하는 자체가 바로 인간편의 일뿐입니다.
생명보다 소중하고 가꾸어야할 대상은 없습니다.
인간을 존엄하게 여기는 자체가 바로 진보입니다.
결혼할 배우자를 기망하는 자체는 더더욱 파렴치한 범죄행위 입니다.
내인생 소중하면 남의인생 소중한 겁니다.
자기자식을 살인한 여자로 산다는거 ,,고통 스럽지요..그러나 그게 권리라고 주장하는 자체는
인간임을 포기하는 겁니다.
자식을 살인하는거,,그거 살인해위가 상식적으로 맞는 겁니다.




낙태 문제에는 남성도 자유로울 수 없어요.
제가 만났던 남녀는 여성은 애를 낳길 원했어요. 남성은 책임지기 싫어했죠.
여성이 저에게 남친이 진료실로 들어오기 전에 부탁을 했어요.
'낙태는 불법이니까 절대 못하는 시술이다. 그러니 낙태이야기는 꺼내지도 말라'라고 말해달라고요.
그래서 남친과 같이 상담할때 '이미 아기가 생겼으면 낙태시술하는 건 불법이라서 해줄수가 없다' 라고 말했죠.
그남자가 뭐랬는지 아세요?
'여기 말고 애지워주는 병원 없는 줄 알아요? 불법은 무슨 불법! 다들 잘만 하더구만'
그러면서 자기 여자친구에게 그러더군요. '난 분명히 지우라고 했다. 니가 낳겠다고 우기고 있으니까 니가 알아서 다 키우든지 말든지 해!' 라면서요. 그것도 제 앞에서 당당하게 말입니다!
그때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낙태시술이 불법이고, 해서는 안되는 것이라는 인식이 우리 사회에 깊이 뿌리내린다면 남자들이 혹은 여자들이 그리 쉽게 성관계를 하고, 그리 피임에 대해 관심이 없고, 그리 자신의 행동에 대해 책임감이 없지는 않을까하는 생각말입니다.
낙태합법화는 여성에게 자유를 주는 것이 아니라,
저는 남성에게 자유를 주는 것이고, 우리 사회가 담당해야할 의무를 벗어던지게 해주는 것이라 생각해요.
쉽게 여성과 잠자리하고 아기가 생겨도 낙태로 해결하면 되는 것이고,
우리 사회도 미혼모 지원이나 남녀 양육을 책임지는 제도나 저소득층, 맞벌이 부부의 임신에 대한 지원보다는
나몰라라 하면서 여성 개인이 알아서 낙태로 다 해결하게 놔두면 되는 것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