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뉴스중에 대법에서 후원당원에게 당비받은 것은 불법이라 판결이 나와 전 사무총장 이성화, 전 살림실장 김득이 당원에게 벌금형이 내려졌단 뉴스를 봤습니다. 당의 사업을 한 건고 그때 후원당원의 세액공제 사업으로 당비모아 총선 치뤘는데... 개인들에게 벌금을 책임지라는 건 아닌 것 같습니다.
당대회때 특별 발의든 특별결의든 5000명 당원들이 5000원씩 내서 벌금을 당원들이 책임지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현장발의를 부탁합니다.
오늘 뉴스중에 대법에서 후원당원에게 당비받은 것은 불법이라 판결이 나와 전 사무총장 이성화, 전 살림실장 김득이 당원에게 벌금형이 내려졌단 뉴스를 봤습니다. 당의 사업을 한 건고 그때 후원당원의 세액공제 사업으로 당비모아 총선 치뤘는데... 개인들에게 벌금을 책임지라는 건 아닌 것 같습니다.
당대회때 특별 발의든 특별결의든 5000명 당원들이 5000원씩 내서 벌금을 당원들이 책임지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현장발의를 부탁합니다.
공감은 하는데요..
독자파 결집파.. 어떻게 해결 할건지..
방안 내놓으세요..
이제 세액공제사업은 끝난거고..
저 피해자들 어떻게 구제할건지 방안 내놓으세요.
저도 후원당원이었지만, 세액 공제받은적이 없어서 아무 상관없습니다.
'야~! 국가!!! 내돈 내가 쓰겠다는데!! 니가 뭔상관이야!!! 꺼져~!!!' 라고 말해주면 됩니다.
삽들고 가서 석유 나올때까지 땅을 파겠다랄지..
방안 내놓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