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족들 곁에 머물러야 한다..
싸대기라도 맞아 줘야 한다..
근데..
정치력이 없어..때려 주기라도 할런지...
범시민 추모위가 만들어 졌단다...
그전에.. 범시민진상조사위/대책위를 만들어내야 한다...
용산참사때도..쌍용자동차때도..수많은 주검들이 있었다..
그것을 시민 대책위로 만들고 투쟁위로 끌어 내지 못했다..
박근혜 정권의 지지율 하락과 전국적인 언론 불신의 정세속에서..
시민과 네티즌들은 전쟁을 하고 있는데..
정치권 야당의 역활은 없다...
6월항쟁을 돌이켜 볼때.. 시민과 함께 최류탄 나눠먹어가며 거리에서 함께 뛰었던 정치인들이
큰 지지를 받았던 것으로 기억한다..또 대중적 정서도 그러 하다.. 그게 언론의 힘이기도 하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
((자원봉사에 함께 하고 있을 수많은 활동가들과 이름 모를 당원과 당지지자분들께 깊은 감사를 올립니다.))
하지만 노동당의 이름을 알려낼수 있는 현실적인 대책을 세워야 한다..
당력을 모아서 세월호 침몰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위한 범시민 대책위를 건설하고..
피해자와 유가족들에게 현실적인 국가배상의 싸움을 준비하고..
국민들에게 야당다운 모습을 뭔가 보여줄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