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의회 가선거구 박은주 선본에서 운영중인선거유세 지원단 "원더걸스(가칭/자칭)"가
교하/탄현 선거구에 톡톡 튀는 율동과 재미있고 쉬운 노래로 자칫 혼탁하고 헛된 공약만
남발되는 선거에 파주시의회 신선한 바람을 바람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타 후보 선거운동원으로부터 대학생 아르바르이트(?) 고용으로 오해를 사기도
하는 그들의 5월 29일 유세현장을 돌아보았습니다.
진보신당 당원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쥐를 잘 잡는 방법!
6월 2일은 "전국적인 쥐잡기(?)의 날"로 기념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