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원게시판

당원광장 / 당원게시판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학교운영지원비폐지전국운동본부 http://cafe.daum.net/edunomoney

*학부모님께서는 학교운영위원으로 적극 참여하여 활동을 전개했으면 참 좋겠어요~

이를 통하여 학비폐지의 정당성과 학교예산을 잘 편성해야 합니다.

학교 행정실에서 수고하시는 분들도 당연히 모두 정규직화! 되어야합니다.

 
학비폐지!]*학/비/거/부/서/ 제출하고 출근 했어요~
방금 학교에 가서 학비거부서 제출하고 왔어요.

 

이미 작년말에 학교운영위원회에 출석하여

학비폐지에 대한 정당성과 2008년도 거부의사를 전달하였고

학부모들과 함께 학비폐지운동과 거부운동을 하겠다고 하였지요.

작년의 학교운영위원들은 별로 관심이 없었는데...

 

2008년 2월에 열린 마지막 학교운영위원회에서는 강도높게

2007년 이월예산이 2,000만원(학부모 부담액)이나 남고,

학비를  현행 51,150원에서 일괄 2.99%인상안인 52,680원을 학부모가 더 내라니

저는 당연히 반대하였지요!

 

더우기 대전광역시 공.사립중.교장단 운영위원회에서 협의한 내용을

버젓이 학부모운영위원들에게 발송한 잘못을 범하여서

이에 강력히 문제제기하여 교장선생님께서 시정조치하겠다고 하셨지요.

시교육청에서는 [학교회계 예산편성및 집행지침]중 학교운영지원비에 관하여

"교장단협의회등의 단체에서 획일적인 금액 책정을 지양"하라 지침이 있는데도...이런

교장단의 명백한 월권인 사건중의 하나라 언론에 보도되었지요.(전교조 대전지부)

 

잠시, 중학교1년 예산만 들여다 보면(예)

 

[수입]총액 9억627만원(100%)

교육비특별회계전입금 2억5276만원(27.9%)

학부모부담수입 6억3,206만원(69.7%)

자체수입 144만원(0.2%)

보조금및 지원금(0%)

이월금 2,000만원(2.2%)

 

[지출]총액 9억627만원(100%)

인건비 1억6,530만원(18.2%)

학생복리비 4,950만원(5.5%)

교수학습활동비 8,190만원(9%)

공통운영비 1억2,598만원(13.9%)

업무추진비 1,028만원(1.1%)

시설비 600만원(0.7%)

수익자부담경비 4억6,429만원(51.2%)

예비비 300만원(0.3%)

 

말뿐인 의무교육이 아니라 학부모들의 부담이 덜어지고

참교육이 실현되는 학교현실이 되기를 기원해 봅니다.

 

-오재진(016-460-4790. 팩스 636-0266. ojaejin@hanmail.net)

 

*학/비/거/부/서/는 전국본부 또는 저에게 연락을 주시거나

팩스를 주시면 각 학교로 제출할 것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노동당 후원 안내] 노동당을 후원해 주세요 노동당 2017.11.08 83247
76852 「진보의 재구성 사수!」 중재안을 제안합니다. 함께 고민해 주십시오. 10 강상구 2011.06.14 4864
76851 「진보의 재구성 사수!」 중재안에 대한 당원 여러분들의 의견 정리 2 강상구 2011.06.16 3981
76850 [진중권]탄핵파동을 잊었는가? 35 찔레꽃 2008.06.08 4992
76849 [진중권교수]'독도괴담'의 실체는 이렇습니다 4 찔레꽃 2008.07.28 4001
76848 [진중권 교수께]욕먹더라도 할 말은 하고 살자!! 31 찔레꽃 2008.07.17 6122
76847 [진중권 강연회 참가후기] 그래, 우리는 남이다! 6 파비 2008.09.04 5753
76846 [당대변인〕고 최진실씨를 사이버모욕하는 당대변인 논평 19 찔레꽃 2008.10.07 4324
76845 [노회찬 강연회 참가후기]이명박, 히틀러가 되고 싶은가? 5 파비 2008.09.05 5846
76844 <정치의 발견>(박상훈 지음) 만화와 함께 보는 소감문. ㅎㅎ 3 file 철이 2012.02.24 6221
76843 <사람과공감>새집맞이 개소식에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 file 박수영 2014.09.29 3353
76842 <백만송이 요양보호사들의 아우성에 힘을!> 2 최현숙 2011.07.30 3854
76841 <두리반 문학포럼 네 번째> 심보선 시인_ 우리가 누구이든 그것이 예술이든 아니든 다큐지오지야 2010.10.20 4058
76840 <동영상>르몽드 디플로 주최 - 지젝 콜로키움 / 최진석 수유너머 대표 헛개나무 2014.05.27 4257
76839 <당원이 라디오> 5+4, 조선일보, 노회찬 대표 인터뷰 다시듣기 1 @如水 2010.03.09 3829
76838 <노동당 청소년위원회(준) 위원장직을 공동사퇴하며> 신원 2014.11.10 3971
76837 < 대전의 화약고, 한화 대전 공장 폭발사고 진상규명과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 촉구 긴급 기자회견 > 대전광역시당 2019.02.18 2349
76836 못자리를 돌보며: 욕망과 싸우면 필패한다 이기연 2012.06.01 5823
76835 나는 희망을 본다 1 이기연 2012.03.16 4158
76834 비 바람이 부는 수원공장 중앙문 앞 부당해고 369일째! 2 삼성부당해고자 2011.12.01 3869
76833 진주의료원을 폐업시키려면 정부와 8대 공기업, 13개 국립대병원 먼저 폐업시켜라! file 이근선 2013.04.20 4000
76832 [트윗토크] "다들 너무너무 잘나서 탈이다" 1 김오달 2010.10.13 4227
76831 [토요평학] (평택역 쌍용차천막); 이번엔 19시. 장석준,"신자유주의의 탄생"(책세상) 저자도 참석예정! 안길수(수원오산화성) 2013.02.20 3374
76830 [토론회] "한 평 반의 휴게권리" file 홍원표 2010.12.07 3180
76829 "제2의 용산, 전주참사를 막아주세요" 김오달 2010.10.14 3236
76828 "이 지옥같은 시간 지나면 좋은 날 올거란 믿음으로" 2 김오달 2009.10.11 3059
76827 "비정규직은 대학졸업후 당신의 미래" 6 김오달 2010.11.03 3228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956 Next
/ 29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