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진보신당을 탈당 하고 싶습니다.-심정무 특보 진보신당을 탈당 하고 싶습니다. 어떤 절차를 거쳐야 하는지 알려 주세요 강성덕, 2008-04-11 09:14:26 (코멘트: 0개, 조회수: 33번) 안녕하세요?저는 민주노총 공공노조 전국시설관리지부 광교테크노밸리 지회장직을 맡고 있는 강 성 덕 당원입니다.저에 대한 자세한 소개는 당원제안 게시판에 정당연설원관련 글을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아울러, 수원지역에서 팔달구 연락책을 맡게 되어 있기도 합니다.저는 원래 차기 지방자치 선거에 경기도 의회 의원으로 출마를 결심하고 어느당으로 출마 할 것인가를 고심하다한나라 당을 마음 속으로 선택하였으나, 상급단체인 전국시설관리노동조합 지부장직을 맡고 있는 이 진희동지의권유를 받아 들여 진보신당에 입당 하였습니다.지난 해 12월 31일 자로 당일 부당해고되어 1인 시위와 법률투쟁으로 3월12일 경기지방노동위원회의 결정으로 원직복직, 해고기간의 임금 지급, 정신적 위자료 지급, 회사측의 공개 유감표명등 노동조합 분회장으로서는더없는 조건의 화해 조건으로 실질적 투쟁 승리를 이끌어 냈습니다.밀린 임금과 정신적 위자료 일금 삼백 삼십만원 중 이백이십만원을 노회찬 선거운동 본부와 심상정 선거운동본부에 후원금으로 사용했고, 나머지도 몇 몇 해고자 원직복직 투쟁을 하는 노조나 단체에 기부하였습니다.그리고, 함께 두 분과 기념 사진을 촬영했고, 최선을 다하여 총선에서 승리를 해 줄것을 당부 드렸고, 당선되시면해고 노동자의 원직 복직과 비정규직 철페운동에 앞장 서 주실 것을 부탁 드렸고, 두분은 혼쾌히 응해 주셨습니다. 또한, 저는 저 포함 4명의 조합 간부, 조합원들이 3월 28일 부터 심상정 캠프에 상주하여 선거운동을 자원봉사 하였습니다. 저는 심상정 캠프의 유기수 조직위원장과 상의하여 정무특보라는 명함을 받아 선거운동에 최선을 다하였습니다.미니스커트를 입고 여장을 하고 "남여, 특히 남편과 부인이 하루만 역할을 바꾸어 보아도 서로를 이해 하는데 도움이 되고 가정의 평화가 올 수 있습니다."라며 기호6번 심 상정을 부탁드리고, 정당은 기호 13번을 꼭 찍어 달라며 호소하고 다녔습니다. 또한, 부채도사 복장을 하고 어린아이와 함께 외출을 나온 유권자들에게는"어린아이의 장래가 촉망 된다. 최하가 판검사, 교수, 장군등이 될 수 있다. 부모가 잘 교육시키고 기호6번심상정을 찍고 정당은 13번 진보신당을 찍으면 행복을 만들어 나가고, 평등 평화 세상을 만들어 나갈 수 있다"라는 멘트를 날리며, 유권자들의 웃음을 유도했습니다. 포도대장 복장을 했을 때는 덕양갑을 깨끗하고 좋은 지역으로 기호 6번 심상정과 13번 진보신당이 해 내고, 덕양을 끝까지 지키겠다는 발언으로 유권자들에게 우리당과 후보자 신뢰성을 강조하였습니다. 웃찾사의 퐁퐁퐁 복장을 하였을 때는 "덕양을 지키는 기호6번심상정입니다"라는 멘트로 후보자와 유권자의 연속성과 기억성을 혼합한 선거 운동을 하였습니다.그리고, 심상정 홈피나, 진보신당 홈피에고 당원게시판이나 정책제안 게시판등에 각종 정책제안과 협조 제언을하였지만, 별로 관심을 가지지 않았습니다.저는, 저 스스로의 약속을 잘 지키려 노력하는 사람입니다.두분의 후보자를 반드시 당선 시킬 수 밖에 없는 필승의 전략과 방법을 가지고 충분히 이길 수 있었던 선거에서양측의 선거운동 책임자급들의 보수적 행태로 인해 두분은 선거에서 지셨습니다.어느 누구라고 까지 말하고 싶지만, 결국 실패의 원인은 사람입니다. 후보자, 운동원, 자원봉사자, 유권자등모두의 책임이라 말하고 싶습니다.저는 선거전에 임하면서,1일 2시간 이상을 자본적이 없습니다. 어떤 날은 한잠도 안자고 밤새 유권자들을 만나지지를 호소했습니다. 그리고, 이번 선거에서 억만분의 일이라도 패배를 한다면 이사를 와서라도 다음기회엔꼭 필승시켜 드리겠노라고 스스로 약속하였습니다. 그리고, 선거에서 진 다음날 바로 이사준비에 돌입하였습니다. 그러나, 심상정캠프에서는 아직도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오히려 저에게 앞으로 있게될 선거에서도개입을 하지 말라는 망언을 하고 있습니다. 본부장이라는 직함을 가진 사람의 발언에 의하면, 심상정 후보자와후보자의 큰오빠(경기상고 42회- 개인적으로 고교 선배임)가 제게 발언한 "이사를 와서라도 도와 달라"는 이야기조차 한적이 없다고 그럽니다. 두 분의 발언을 이 민석 변호사가 함께 들었는데 다른 사람들은 모두 못들었는지내가 너무 미워서 그런지 저를 몰아 내려고 합니다.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저는 이 참에 당을 떠나 한나라 당에 입당하고 싶습니다. 논리적으로는 맞지 않지만 호랑이를 잡으려면 호랑이 굴로 들어 가야 한다는 옛 속담이맞는 것 같습니다.여핳든 선거 치루시느나 고생들 하셨습니다.당을 떠나더라도 항상 관심을 갖고 지켜 보겠습니다.저도 한나라 당으로 입당을 하더라도 진보의 신념을 버리지는 않겠습니다.탈당계나 탈당하는 방법을 댓글로 남겨주시기 바랍니다.오늘 선대본 해단식을 마치고 탈당을 하고자 하오니 새로운 정치참여에 대해 격려와 질타를 댓글로 부탁드립니다. 동지 여러분!!! 사랑합니다. 이것이 사실인지 즉답은 물론 사실만을 예기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