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경제연구소에서는 매년 'CEO가 휴가때 읽을만한 책 20선'을 발표하지요.
단지, 돈과 권력을 잡고 있어서만이 아니라
이렇게 자신의 이데올로기를 사회 전체에 확산시키는 그들의 능력이야말로
가진자들의 무서운 점이라 생각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우리 진보신당도
당 차원에서건 당원이 자발적으로든
'진보주의자가 휴가때 읽을만한 책'같은 걸 선정하는 게 어떨까 싶습니다 ^^
말이 나온 김에 제가 한 권만 추천해보지요.
작년 말에 나온 '아톰의 시대에서 코난의 시대로'를 추천합니다.
프레시안의 강양구 기자가 쓴 책인데,
고유가 시대의 에너지 대안에 관심을 가진 사람들에게
아주 훌륭한 입문서입니다.
무엇보다도 중고등학생들도 충분히 읽을 수 있을 정도로
쉽고 재미있어서 (사례도 풍부하구요)
휴가 때 큰 부담없이 가볍게 읽을 수 있어서 좋습니다.
그러면서도 내용은 결코 빈약하지 않거니와
각 장의 끝에 더 읽을거리를 잘 소개해놓아서
이후 관련주제에 대한 보다 진전된 독서를 하는데도 도움이 되구요 ^^
태양에너지를 찬양하는 글이니만큼
이번 휴가 때 작열하는 여름의 태양 아래서
한번쯤 읽어보시면 어떨런지요? ^^
PS.
강양구 기자의 또다른 책인 '세바퀴로 가는 과학자전거'도 괜찮습니다.
과학기술사회학에 대한 가장 쉬운 입문서 중 하나지요.
보다 이론적이고 좌파적인 책을 선호하시는 분들께는
존 벨라미 포스터의 '생태계의 파괴자, 자본주의'를 권해드립니다 ^^
단지, 돈과 권력을 잡고 있어서만이 아니라
이렇게 자신의 이데올로기를 사회 전체에 확산시키는 그들의 능력이야말로
가진자들의 무서운 점이라 생각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우리 진보신당도
당 차원에서건 당원이 자발적으로든
'진보주의자가 휴가때 읽을만한 책'같은 걸 선정하는 게 어떨까 싶습니다 ^^
말이 나온 김에 제가 한 권만 추천해보지요.
작년 말에 나온 '아톰의 시대에서 코난의 시대로'를 추천합니다.
프레시안의 강양구 기자가 쓴 책인데,
고유가 시대의 에너지 대안에 관심을 가진 사람들에게
아주 훌륭한 입문서입니다.
무엇보다도 중고등학생들도 충분히 읽을 수 있을 정도로
쉽고 재미있어서 (사례도 풍부하구요)
휴가 때 큰 부담없이 가볍게 읽을 수 있어서 좋습니다.
그러면서도 내용은 결코 빈약하지 않거니와
각 장의 끝에 더 읽을거리를 잘 소개해놓아서
이후 관련주제에 대한 보다 진전된 독서를 하는데도 도움이 되구요 ^^
태양에너지를 찬양하는 글이니만큼
이번 휴가 때 작열하는 여름의 태양 아래서
한번쯤 읽어보시면 어떨런지요? ^^
PS.
강양구 기자의 또다른 책인 '세바퀴로 가는 과학자전거'도 괜찮습니다.
과학기술사회학에 대한 가장 쉬운 입문서 중 하나지요.
보다 이론적이고 좌파적인 책을 선호하시는 분들께는
존 벨라미 포스터의 '생태계의 파괴자, 자본주의'를 권해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