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
(과거하니까, 노무현 탄핵때 "과거에는 벼슬자리 현재에는 닭벼슬"이라고 들고 나갔던 피켓이 생각이 나네 근데 이후에 모 방송 개그프로에서 따라하데)
인간이라는 단어
왜 나타난 단어일까?
만약 최초에 인간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지 않고 개라는 단어를 사용했다면
현재에
지금의 인간은 개라고 표현했다면 개이고
개를 인간으로 불리워질까?
말장난뿐이다.
미래에도
말장난만 남겠지.
회의하다가 볼짱 다 본다!
근데 감정은 왜 조절을 못할까?
호랑이 삐삐치던 시절에
90년대 초에 FM2를 사고 허벌레 입찢여져 다닐때 사진
서울의 모습
자의반 타의반격으로 슬라이드 필름은 잃어 버리고...
그렇게 진보가 말하는 살 맛 나는 세상이 무엇일까?
신지호같은 인물이 왜 전향을 하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
초대 200여명 되는 당게파와 비당게파와의 괴리가 생기는 걸까?
덧 없음...
뭐 어짜피 자신의 판단은 자신이 책임을 지는 것이니까.
서비스는 자신 스스로가 만드는 것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