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블로그에 한참 재미들이고 있던 어느날,
그러니까 그럭저럭 5-6년 전의 어느날,
후배 녀석이 그림 파일 하나를 보냈죠.
"형~ 형은 이거야~"
...
...
... 내 사진에 등록했습니다.
망할... 이게 바로 나야~
더도말고, 덜도말고 이게 바로 나야~ ㅠ.ㅠ
아~ 이 망할 후배녀석, 본지 꽤 된듯한데.. 잘먹고 잘사나 모르겠습니다요. ㅠ.ㅠ
네이버 블로그에 한참 재미들이고 있던 어느날,
그러니까 그럭저럭 5-6년 전의 어느날,
후배 녀석이 그림 파일 하나를 보냈죠.
"형~ 형은 이거야~"
...
...
... 내 사진에 등록했습니다.
망할... 이게 바로 나야~
더도말고, 덜도말고 이게 바로 나야~ ㅠ.ㅠ
아~ 이 망할 후배녀석, 본지 꽤 된듯한데.. 잘먹고 잘사나 모르겠습니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