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은 경기도당 평택/안성 당협(준) 윤현수대표님의 부탁으로 도당 집행위원이 올립니다.
평택지역에서는 지난 11월 26일 장애인생존권 보장촉구를 위한 평택시청 방문을 진행한바 있습니다. 요
구사항은 평택에서도 생활시간 추가확보 및 장애인의 이동권리 쟁취였습니다.
하여, 교통행정과와 복지행정과와 간담회이후 공식입장에 대한 답변을 1주일후 12월 3일까지 요청하고
돌아왔으며. 당일까지 교통행정과는 아무런 답변이 없었고, 복지행정과는 실태를 조사하겠다는 형식적
인 공문만 보내왔기에 오늘 2시에 시청에서 경기장애인차별철폐연대, 경기장애인자립생활센터협의회,
평택이동권연대가 함께기자회견을 진행했고 부시장 면담을 진행후 현재 부시장실에서 장애인/비장애인
여명이 농성중입니다. 요구안에 대해 답변을 듣기전까지는 농성을 계속 진행하겠다는 결의를 가지고 있
다고 합니다.
평택주변에 살고 계시는 당원분들 계시면 지지방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