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두 던진 청년: 문.타.다르 알-자이디 (Muntadar al-Zaidi)
알-자이디 외친 구호: 이 개.쉐.이, 니 집 개랑 키스나 해라 라고 전해집니다.
구두벗어 던진 이유? 사담 후세인 동상이 철거되고 나서, 사담 후세인을 반대하는 이라크 시민들이 구두를 벗어서 사담 후세인 동상을 후려 침. 조지 부시 너도 맞아 봐라는 뜻. 아랍인의 자존심을 보여주고자 구두를 벗어던지다.
정치적 의미: 구두 테러리즘 2008년도 대미 장식
향후 테러리즘의 전개 상황 : 양발 테러리즘으로 발전 가능성. 구린내나는 양말, 무좀 양말 생화학전 전개
(구두 2짝을 조지 부시에게 벗어 던지고 난 이후 알-자이디. 아랍권의 자존심을 보여주려 했나? 저널리스트가 구두를 벗어 던지기는 세계 언론사에 드문 일이다. )
부시 이후 인터뷰: "날쌔기 망정이지 에혀질 뻔 하괘라 (멍들뻔 하다)" -
"구두를 던진 이유가 뭐냐? 저널리스트가 이제 뭐하는 짓이냐? 주의를 한번 끌어보자는 것이냐?" 호통을 치다.
조지 부시의 느닷없는 이라크 방문 "노우리 말리키 Maliki와 조지 부시 간의 협정: 2011년에 미국 군대가 이라크부터 철군하기로 하기로 하는 협정"
1) 2009년 여름: 바그다드에서 미군 철수 예정
2) 조지 부시 바그다드 침공 실수 자인 : 최근 ABC 뉴스 인터뷰에서, 이라크가 대량학살무기 (WMD:weapons of mass destruction)을 보유하고 있다고 잘못된 정보를 믿고, 이라크를 침략한 사실을 가장 후회되는 일이라고 자인했다. (President Bush leaves the White House in less than six weeks. He said in a recent interview with ABC News that the biggest regret of his presidency was the false intelligence that Iraq had weapons of mass destruction.) 뉴스 제공: http://news.bbc.co.uk/2/hi/middle_east/7782422.stm
3) 버럭 오바마 : 2009년 안에 모든 미군을 이라크로부터 철수시키겠다고 공약
4) 4,200명 미국 병사 사망, 수십만 이라크 시민들 사망 (2003-2008년)
[한국 노무현 정권의 외교 실패와 전범 문제]
노무현 정권과 조지부시는 이라크 전쟁으로, 30만 학살 전범 중에 하나로 기록될 것이다. 노무현 정부의 외교적 패착과 실수였다.
노무현 정부가 이라크 파병 요청을 들어주지 않으면, 미국 조지 부시가 북한을 공격할 것이다. 이런 논리를 앞세워서, 노무현 지지자들에게 감정적으로 호소한 것은, 미국의 대북한 외교노선에 대한 무지를 드러낸 것이다. 당시 조지 부시 정권은 북한을 침략할 의사도 준비도 되어 있지 않았다. 당시 외교통상부 장관 윤영관씨는 이론적 실천적 오류를 자인하는 글을 먼저 쓰는 게 일의 순서인데, 나중에 자서전이라도 꼭 오류였다고 쓰길 바란다.
(미 조지 부시의 대북전략에 대한 글 아래 참조)
http://www.n-jinbo.org/board/view.php?id=discussion&url=/board/list.php?id=discussion&search[subject]=on&search[contents]=on&search[word]=%B0%A5%B7%E7%C4%A1&no=40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