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에바다에서는 장애인활동보조 예산 확보를 위하여 평택시장과 면담을 진행하였고, 2차면담에서 불성실한 자세로 일관하다가 면담이 결렬되었습니다.
이에 천막농성을 시작하기로 하였으나 천막을 다 빼앗기고, 경기장애인자립생활센터 협의회 사무국장인 김완수 동지가 연행되었고, 수원세움장애인자립생활센터 소장 신승우 동지가 몸싸움 과정중에서 정신을 잃어 평택 굿모닝 병원에 입원해 있습니다.
장애인이 살기 위한 최소한의 요구를 그들은 이런식으로 갚아주고 있습니다.
이것이 현실이고, 지금 우리가 겪고 있는 대한민국입니다.
동지여러분...
주변에 사시는 분은 연대의 응원을!
멀리서는 투쟁의 기운을 담아주시기 바랍니다.
투쟁
이에 천막농성을 시작하기로 하였으나 천막을 다 빼앗기고, 경기장애인자립생활센터 협의회 사무국장인 김완수 동지가 연행되었고, 수원세움장애인자립생활센터 소장 신승우 동지가 몸싸움 과정중에서 정신을 잃어 평택 굿모닝 병원에 입원해 있습니다.
장애인이 살기 위한 최소한의 요구를 그들은 이런식으로 갚아주고 있습니다.
이것이 현실이고, 지금 우리가 겪고 있는 대한민국입니다.
동지여러분...
주변에 사시는 분은 연대의 응원을!
멀리서는 투쟁의 기운을 담아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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