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다른 당원들도 추천을 해주십시요. 댓글로요.
아래 분들은 연락처 (이메일이나 전화번호)를 남겨주시면 좋겠습니다.
[의견] rock 롹 카페 운영진의 성명서 (학벌타파와 당의 정체성)에 대해서 읽어봤습니다. 몇가지 문제점들이 있고, 카페 절차상의 문제도 발견되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명서" 내용에서 하고자 하는 이야기가 무엇인가? 한번 금요일에 듣고자 합니다. 내부 운영문제는 회원들끼리 카페에서 해결하시면 되고, 그 성명서 작성하신 분들은, 개별적으로 토론회에 참여를 해서, 5분 정도 주장발표할 기회가 있으니까요, 당게시판에서 많은 비판들이 오고가고 있지만, 정작에 하고 싶은 이야기는 뭔가? 오해없이 전달되고, 향후 토론주제로 발전하길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롹 카페 회원들 중에서 글 올릴 때, 가급적이면, 인격에 대한 평가/비판, 가치관 자체에 대한 문제제기나 비난은 절제해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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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원이 라디오 특집 편성: 진보신당 교육정책, 당원들이 말하다. 알맹이를 까보자.
시간: 금요일 (6월 19일) 오후 8시 - 오후 10시 (* 길어지면 1시간 정도 연장가능)
장소: 진보신당 게시판 (세상사는 이야기) 라디오 방송
패널: 아래 명단분들 +
당원들의 전화를 받습니다. (070-7510-5792)
전화내용: 자기들이 일상에서 느끼는 교육 문제점과 어려움들, 당 교육정책에 대한 평가, 아래 주제들 중에서 1개를 집중적으로 집어서 이야기해주시기 바랍니다.
당원 참여 방식: www.skype.co.kr 에서 아이디를 만들어서 직접 [당원이 라디오] 참여, 강대필
(daepil 친구 신청하면 됩니다)
아니면, 070-7510-5792 로 직접 전화를 주면 됩니다. 당원들의 많은 참여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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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토론 목적과 목표: 교육 문제는 해결하기 힘들기 때문에, 문제 진단 합의도 힘든 게 사실입니다. 토론 목적은 문제 자체를 명료하게 하고, 당원들의 생활 속에서 터지는 현실적인 문제점과 해법은 무엇이 되어야 하는가?에 맞출까 합니다.
아래 글: 기획의도와 목표 + 각 주제별 개요 소개
| [당원이 라디오/금 8시]학력세탁 원죄 노회찬 대표:사교육 당게 논란 대토론회.. [5] | 원시 | 2009-06-17 |
2. 패널 토론 참가자 - 임의적으로 아래에 나열했습니다. 그 동안 당게시판에 자기 의견을 써준 당원들을 위주로 패널을 편성했습니다. 다들 한번 읽어 보시고, 참여 가능여부를 알려주세요. 또 아래 명단에 빠뜨린 분도 계시니까, 추천바랍니다.
[참조] 패널 토론은 임의적으로 정한 것이오니, 주제를 바꿔서 토론 참가를 희망하면, 희망주제를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토론은 각 주제당 30분으로 잡고 있기 때문에, 가급적이면 중복토론은 피하고, 간결하게 2-3가지 주제를 집중적으로 다루고, 핵심을 찌르겠습니다.
(가안)으로 편성된 주제토론입니다. 아래 패널 당원들은 참석 가능여부를 알려주시고, 자기가 참여 못하면, 추천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주제 1] 입시과외, 공부방, 그리고 진보신당
토론자: 경호, 뚜비, 제천한의학도, 사람소리, ovate, 나디아
패널 추천 대상: 공부방, 야학교사 경험이 있거나 현재 활동하고 있는 당원들 (*아래 댓글에 써주세요)
[주제 2] 조승수 의원실 (송경원 정책연구원) 야간 학원 강의시간 제한과 선행학습 금지법 법안 상정에 대한 당원들의 찬/반 의견, 그 근거들은 무엇인가?
토론자 : 송경원, 이장규, 떼기, 김영걸, 꿈책, 손찬송, 기마봉, 아월
토론자 추천: 초등-고등학교 자녀들을 둔 학부모들, 학원/학교 선생님들
[주제 3] 노회찬 대표, 심상정 전 대표와 개인적인 인생살이에서 바라본 "학벌"
대학, 노동운동, 노동자, 그리고 진보신당이라는 커다란 주제를 놓고, 감회와 소감, 그리고 앞으로 진보신당의 과제들에 대해서 듣겠습니다. 심상정 전대표는 핀란드,노르웨이,스웨덴 여행기를 잠시 발표하고, 3가지 정도 핵심적인 이야기를 듣는 순서를 마련하겠습니다.
토론자: 심상정, 노회찬, 이덕우, 김석준 외
(1) 심상정 핀란드 견문기 : 3가지 정도 주제 (주제들을 다시 올리겠음)
(2) 학부모로서 이덕우, 김석준
(3) 노회찬: 당게시판 토론을 보면서 드는 생각들, 과거 학벌세탁 노동운동경험부터 지금까지.
[주제 4] 당내 학벌주의 논란에 대해서
토론자: 소리꾼, carmen, 사람소리, 한윤형, 라흐쉬나, 노정태, 엄기호, 사민주의 모임, 에코,mogiiii (로큰롤 카페 관계자: rock 동호회)
<주의사항> 논란의 여지가 있는 주제지만, 문제의식을 서로 명료하게 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주제 5] 서울시 교육감 공정택의 "아웃" 기대감과, 교육감 보궐선거, 진보진영은 대안인가?
토론자: 윤여관, 장혜옥, 산지니, 부정변증법, 웅얼거림, 왼쪽날개, 그외에 모든 선생님들
당원들 추천자 명단:
ovate님 추천: 빠블리또, 새벼리, 토끼뿔,(영원한 아웃사이더) 심심한 놈, 민노당 광주시당 부위원장 하셨던 분. (민광부하/가칭/ 하정호님), 박재혁 (*햏자 깨손), 하늘 달리기,
학부모회에서 많이 오면 좋은데요: 혀나수아 아부지, 하진이 하람이 아빠, 그냥서민, ... (아이들이 많던데 생각이 다 안나네요)
* 박재혁 (햏자)의 경우: 욕을 글에 쓰는 것은 저자의 권리인데요, 너무 많이 써버리면 안되니까, 1 단락에 2-3개만 쓰고, 제목에다는 가급적 안 달고, 그래야 뭐 시적 허용도 되고 그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