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서부터 자주 듣던 말이 "공짜 바라면 대머리 된다" , "세상에 공짜가 어딨냐" 였다..
내 생각엔 전세계 어딜가도 비슷한 말이 있지않을까 싶다~ 그런데 이런 말들이 왜 생겨났을까??
그건 아마도 생존을 위해 맨발이 신발이 되도록 뛰어 다녀야만 했던 우리 선조들 시절로 거슬러......(길고 지루해 삭제)
하지만 인간의 마음속엔 언제나 공짜를 향한 식을줄 모르는 욕망이 꿈틀거리고 있었다~ 오죽하면
이런 속담도 있지않은가!! "콩심은데 콩나고 팥심은데 팥난다"
이 얼마나 팔자좋은 표현인가..ㅋㅋㅋ
문제는 공짜를 바라는 인간의 욕망을 부정적으로 바라보거나 심지어 부정하는 인간들이 아주
많다는 거다~ 왜 그런지는 굳이 설명안하련다..(귀찮아서)
어쨋든 하고싶은 말은 이게 아니었는데 오늘도 제목이 떡밥이 되버렸다~ ㅡ ㅡ :;
무엇을 말하고 싶은건지는 제목을 보며 각자 상상의 나래를 펼치시길..(언젠가는 제목에 걸맞는 글을 써야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