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달 미국 필라델피아(Philadelphia)에서 개최된 전미경제학회(American Economic Association)는 경제학의 새로운 분야로서 이른바 '신경경제학(neuroeconomics)'에 대한 높은 관심을 불러왔습니다. '신경경제학'이란 신경과학(neuroscience)과 경제학의 접목을 통해 사람들의 의사결정 과정을 연구하는 학문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특히 인간의 뇌(brain)에 나타나는 변화를 분석함으로써 특정한 경제적 선택을 가져오는 원인을 규명하려는 시도라고 할 수 있습니다.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 플라톤(Platon: BC 429?-BC 347)은 인간의 정신을 이성(reason)과 감성(emotion)이라는 두 마리의 말이 끄는 마차(a chariot)에 비유한 바 있는데요. 그 동안 경제학에서는 사람들이 감성보다는 주로 이성적 판단에 의해 의사결정을 내린다고 가정해 왔습니다.
그러나 최근에 와서 자기공명영상촬영(MRI: magnetic-resonance imaging) 기술이 발달되면서 인간의 뇌 활동을 초 단위로 관찰할 수 있게 됐는데요. 이러한 기술을 이용해 여러 가지 실험이 가능해 졌습니다. 예를 들어, 실험 대상에게 오늘 당장 만원을 받는 것과 일주일 후에 만천원을 받는 것 중 어느 것을 선택하겠느냐는 질문을 해봤는데요. 이에 대해 대부분의 사람들이 오늘 당장 만원을 받겠다고 대답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다시 똑같은 사람들에게 1년 후 만원을 받는 것과 1년하고 1주일 후 만천원을 받는 것 중에서 어느 것을 택하겠느냐는 질문에 대해선, 특별히 어느 한 쪽을 선호하지는 않았다고 하는데요. 사람들이 항상 이성적으로 판단하는 것만은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는 결과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사람의 뇌에서 이성과 감성을 좌우하는 부위는 각기 다른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감성을 좌우하는 부위는 단기적인 이익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이성을 좌우하는 부위는 장기적 이익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신용카드를 무절제하게 사용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잘 알면서도 실제로 절제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는 뇌에서 감성을 지배하는 부분이 더 강하게 작용하기 때문이라는 분석입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 의무적으로 저축을 하도록 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거나, 값비싼 상품을 구매하기 전에 신청 후 일정 기간을 기다리도록 하는 '냉각기간(cooling off period)' 제도를 시행하는 국가도 있습니다. 미국 George Mason 대학의 Vernon L. Smith 교수는 실험실 실험을 경제분석에 적용한 공로를 인정받아 2002년 노벨 경제학상을 수상한 바 있는데요. 사람들이 이성적 판단에 의해서 경제적 선택을 하게 된다는 경제학의 기본 이론이 바뀌게 될 날도 머지 않은 것 같습니다. 오늘의 경제키워드, 신경과학과 경제학의 접목을 통해 사람들의 의사결정 과정을 연구하는 '신경경제학'에 대해 함께 생각해 봤습니다
마켙팅분야
신경경제학(Neuroeconomics)'은 신경이란 뜻의 ‘뉴로(Neuro)'와 ‘경제학(Economics)'의
이를 마케팅에 적용한 것이 바로 ‘뉴로마케팅(Neuromarketing)'이고, 첨단 뇌신경과학을
2)경쟁은 갈수록 치열해지고,
때문에 뇌에서 일어나는 인지과정과 감정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시되고 있다.
그리고 마케팅에 적용해 광고 효과 등을 분석하는 것이 바로 ‘뉴로마케팅(Neuromarketing)'이다.
신경경제학에서 여론조사를 하지않고, 기능성자기공명영상(fMRI)이란 뇌(腦) 영상장치다.
fMRI 영상은 뇌의 특정 부위가 활동하면서 혈액이 모이는 현상을 마치 불이 켜지는 것처럼 보여 준다.
연구진은 코카콜라와 펩시콜라에 대한 소비자의 뇌반응을 fMRI로 확인했다.
경제적 원리를 위배하더라도 실용적인 여러 편법을 써서 추리, 판단, 결정하는 인지적 효율성을 선호하는 존재임을 밝혀
노벨상을 수상했다.
일부에서는 신경경제학이 인간의 행동을 조작할 수 있다는 비판도 있다. 하지만 신경과학자들은 소비자의 생각과 행동을
통제하는 일이 새삼스러운 것은 아니라고 주장한다.
아니라고 주장한다. 미국에서는 시민단체가 미국 의회와 미국 심리학회에 뉴로마케팅 업체를 고발하도록 압력을 넣었지만
즉
뇌가 가진 진정한 능력(창의성)은 정보를 의식하는데 있는게 아니라, 그 정보를 무의식적으로 처리하고 저장하고 흔히 의식을 배제한 채로 행동으로 전환하게 하는 능력에 있다는 사실이다.
입력된 대로 행동하게 하는 능력을 말한다. 그러면서도 사람들은 그건 자신이 그렇게 생각하고 판단한 거라고 여기게 만드는거..그게 뇌의 엄청난 능력이라는 거다..
(사실 이건 신경경제학..이 아니라 심리학..을 연구하면서 최근에 생각의 비밀. 두뇌의 비밀..류의 주제를 다루는 책들이 공통적으로 이야기하는 부분이다. 무의식중에 인간을 조정하면서, 자신이 지배되는 것인데도 자기가 지배하고 있다고 믿게 만드는 힘..ㅎㅎ)
...
여기까지 나온 다음에 이런 3대 시스템의 조합..이라는 측면에서 사람들을 몇 가지 유형으로 나누고, 각각 그 유형에 대해서는 어떻게 마케팅하면 될 것인가..에 대한 일종의 해법이 나온다. 그런데 이건 학교 실험실에서나 할법한 이야기라는 생각이 강하다. 실제 그렇게 고객을 세그먼트해서 마케팅하기란 쉽지 않기 때문이다.
전통주의자, 조화론자, 향유론자, 향락주의자, 모험가, 실행가, 규율숭배자..머 대충 이런 식이다.
...
즉 집단심리학과 미학을 경제학자체에 대해서 뿌리를 둔 거시미시경제를 뿌리를둔
쉽게말하여 반복학습에 의한 인간노예화를 말한다,
즉 당신의 대뇌피질 신경계통의 시냅스회로 통제까지 겨냥하여 반복적 중독과 중추신경 흥분을
통한 시상하부의 판단능력을 원하는 방향으로 조정 합의 시장창출분야의 대두가 일어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는것이다, 보험 증권 펀드 상품 등등 이러한 금융업과 상품분야에서 케이블 광고를 현제본다면 어마어마한 반복숙달적인 신경경제학의 대두를 목격하게 도니다,,이분야의 독보적인 존재가 대한민국에는 사채광고이다,,여자에게 잘한다,, 여자에게만 특별한 대출을 해준다,,친구다 대출받아라 특별하게 대우해준다,, 특별한사람만 포인트가 적립된다, 특별하니 특별하게 꼼꼼하게 따져봐라 빌리는 사람이니
빌리는 회사를 꼼꼼하게 검증한다느니 하는 개소리가 지금 현제의 신경경제학의 대세화 노예화를 말하는것이다,,
그렇다면 이런시국 자신과부를 지키는 방법은
가치투자의 효과를 알면서도
모든 사람이 가치투자자가 될 수 없는 이유는
가치투자 방식이 인간의 본성에 반하기 때문일 것이다.
저자는 다양한 행동/신경경제학의 연구 결과들을 바탕으로
가치투자의 적이라고 할 수 있는 인간 본성 들
- 탐욕과 공포, 예측, 확신, 놀람, 후회 - 에
우리가 어떻게 지배당하는지 살펴보고 대처방안을 제시한다.
성공적인 투자를 가로막는 인간본성을 체계적으로 정리해 놓은 점은 훌륭하지만,
대부분이 행동경제학 서적에서 이야기된 것들을
반복하는 내용들이라 그리 새롭지는 않다.
올바른 것을 아는 것과 올바로 행동하는 것은
전혀 별개의 문제라는 것을 다시 한번 깨우치게 한다.
즉 본질에대한 가치 즉 인문학과 생각의 방향성을 생각한 책을 읽는 습과과 지성인들은 점점
부자가 되어갈 가능성이 농후해지고 티비에 중독되어가는 사람들은 스스로 통제하지 못하는
자발적인 노예로서 소비만을 위한 존재로 무욕한 인간이 될 가능성이 점점 높아질것이다,
티비에서 배우고 노래하고 대출받고 상품을 구입하고 놀고 학교이며 선생 자위행위하는 여성까지 고르는
만물상이자 당신을 바보이며 노예인 신경 경제학의 새로운 대두가
후기정보화 사회에서는 새로운 핵심과 화두가 될 가능성이 농후해질것이다,
이 시기가 다가오고 지나갈수록 인문학을 생활화하고 인문학에 대해서 많은 지식을
가진 사람들이 새로운 사회의 주역과 주체자 부를 일구어가는 사람들이 될 가능성및 가치는 점점
높아질것으로 판단이된다,
생각하는 호모사피엔스에서 새로운 퀜스트인 에렉투이 에렉트 들의 등장은 새로운 시냅스를 분석화하는
나노학문과 광자 컴퓨터 네트웩으로 분석대상화 되는 결과에서 그들은 정신을 숭상하는 새로운
인간형으로 비추어질 것이기 때문이다,,즉 세꼐속의 또다른 유태인학생 평생학습공부 생각하는 존재들이 세상을
지배당하지않고 인생을 개척하는 인생을 살것으로 내가 판단할때 그렇게 보인다,
시냅스 흥분에 몸을맞기어서 아침부터 도파민흥분에 중독된 이들이 살아가는 세상
어떤길을 개인들은 선택할것일까??? 인문학이 세상사를 구하는 시기가 도래하는것 같습니다,
늘 책을 가까이 하시기를 바랍니다,, 책이 사람을 만드는것이 아닌 사람의 인생을 구원하는 시기가 점점 곁에 오는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