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당원들 쓴소리가 그리 듣기 싫은가?

by 샹그리라 posted Jun 18,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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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참.

 

오늘 게시판 보다 보니 마치 심상정씨가 피해자고

징계를 주장하는 당원들이 가해자인것 같구먼.

 

잘못한 사람 잘못한 일에 대해 처벌하자고 주장하는게 잘못인가?

어찌 된 게 진보정당이란 곳에서 사회에서도 상식으로 통용되는 일이

별의별 희안한 논리를 통해 거꾸로 얘기가 되는군.

 

대체 심상정씨가 어디를 봐서 약자고 어디를 봐서 피해자인가?

 

여기서 시끄럽게 떠드는 평당원들 가운데 진보신당 내에서 뭔가 지분이 있는 사람이 있나?

아니면 심 징계를 통해 정치적 이익을 얻는 사람이 있나?

게시판 글 쓰는 거 말고는 별다른 영향력도 없는 평당원들의 외침 아닌가?

 

선거 종반에 타당 후보 지지를 외치며 저 혼자 사퇴하고 선거 후엔 당원 탓

만 하는 후보를 징계도 하지 말자는 정당, 이게 정치활동 하자는 정당인가?

 

진보신당 내에서조차 명망가라서, 지분이 많은 사람이라서 징계나 처벌 못하겠다는 행태를 보니

정말 구역질이 나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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