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정보화 사회가 3년정도 남은것 같습니다,,2012년 진입을 앞두는것으로 파악되며
2015년경에는 후기정보화의 오픈소스코드들이 정착될것으로 보여집니다.
자신을 움직이려면 자기의 머리에 이야기하고 남을 움직이려면 그 사람의 마음에 이야기하라.’
라는 서양식 명언이라고 하나.. 암튼,..이러한
어느 후기정보화 사회의 일면을 말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런 추세는 거버넌스적인 사고방식을 가진 정치집단에서 어떻게
정치지형과 정치적견해가 오픈소스로 공유되어야 하는지
방향성을 짐작하게 해준다고 봅니다..
국내총생산(GDP)이 1만5000달러가 넘게 되면 사람들은 관광이나 가족등의 인간이 인간이 친밀해지는
것을 많이 원하게 된다고 합니다.
실제로 본다면 후기정보화 사회는 다음사회로 진입하는 커터널적인 사회의 단계일지 모릅니다..
농경시대는 3000년, 산업시대 200년, 정보화시대 50년, 후기정보화시대는 20년정도에서 짧게는 10년의 기간으로
보는 경향도 많습니다.. 이후는 양자역학과 나노공학이 결합된
테크노시대나 로봇과 인간의 결합인 휴모로이드 시대가 될지도 모른다고 하지만
중요한것은 바로 눈앞에 있는 시기에 관한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바로 2-3년후에 진입하는 시기가
바로 후기정보화 사회입니다.
이시기를 예측하고 인간의 문화적이거나 정치적으로 해석할려면 인간의 역사발전 속도와 그안의
역동성과 고통적인 문화환경을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즉 어떤 에너지가 그 사회의 주체인지 파악할 필요성이 그 다음시기의 핵심적인 에너지의 근원을 알게 한다고 봅니다. 그럼으로 인간의 문화와 행동반경의 패턴들도 파악이 가능해 질것으로 즉 예측가능의 형태가 나온다고 여깁니다.
실제로 농경사회에서는 육체 노동력이, 산업사회에서는 기계의 힘이, 정보화사회에서는 지식과 정보가 중요했고
그핵심이 노하우라는 지식적 데이타베이스 였으며.. 그 지적인 데이터를 오픈쏘스화 하면서
후기정보화사회의 저변망이 대중에게 다가오는것으로 파악되어 집니다..
하지만 대중들은 복잡한것보다는 쉽고 간단하고 접근이 편리한 편리성에 아마
주목하게 될 것으로 생각되어 집니다.
즉 노하우적인 데이터는 정보화사회를 살아남기 위해서 기업 국가 학계 산업계 모든 분야에서 막대하게 생산되어
졌기 때문에 정보의 노하우가 아니
정보의 베스트믹스 정보의 시간성이 가장 중요한 핵심으로 다가오기 떄문입니다..
그렇다면 후기정보화 시대에는 노하우의 경쟁력보다 노웨어 즉 지식로드가
가장 핵심적인 경쟁력의 원천이 될것으로 파악 되고 있습니다.
정치도 이러한 컨셉썩스에 위해서 파악한다면 다음편에서
집단지성들이 어떤식으로 방향성을 잡을수 있을지 예측이 가능해 질것으로 생각 되어 집니다..
일단 1부 입니다..
2부의 집단지성의 광역화와 정치화 실시간화가 정치지형에 미칠수 있는 후기정보화의
예측을 말씀 드려볼까 합니다..
암튼... 요즘 후기정보화를 1년전부터 흥미롭게
생각이라는 망상념으로만 볼려고 하니 약간 똘아이가 되가는 기분입니다..
정치방향 지식방향 에너지 문화 교육 콘텐츠 데이터 무역 정보통신 세금 그뮹 등등을 상상해 내는것이
좀 재밌습니다.
그중심에 모래의 알갱이 구조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즉 모래한알에서 의 출발이 곧 그 다음 시대의 출발할수 있는 우주관을 줄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만..
글세요.. 망상념에 그치지 않기를 개인적으로 바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