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하게 보람있는 징게행위라고 생각합니다.
오류는 스스로 들어나게 되 있다라고 여깁니다.
민노당시절 평당원 가정사까지 기어들엇
이혼조장한 안양당원사태..
평당원에게 지역위원장분이 소주병으로
안면가격한 경남사태
................................................
진보신당
평당원이 좀 시끄럽게 군다고
발로 폭행한 김길수 강원도당 폭행사태
강북구 위원장 어린놈이 위원장 한다고
내쫏는것에 이의제기한다고
평당원이 항위한다고
평당원을 협박한 강북구사태
힘없는 대학안나온 여성당원이
돈이나 회계문제 거론한다고
잘라버리고 협박하고 공금유용에
대해서 면책시킨 성남시당 사태
늘 피해자는 힘없고 양심있는 그 주위에
평당원들이었습니다.
어먼 글하나로
평당원을 2차 성가해자라는 모호한 말로
2차강간범 이미지를 쒸운 초기 성정치 사건이나
징게 당사자에게 당 유력 여성정치가가
전화로 개 ㅅ ㅐ끼 라고 욕설하고
내가 개 ㅅ ㅐ 끼라고 말할수박에 없는 이류라는
글을 올린것 등등
필명 개 ㅅ ㅐ ㄲ ㅣ를 쓴다고 내쫏은
일명 개 새 ㄲ ㅣ 사건등
이당에 운동권이나 줄이 없으면
진보정당 10년사 평당원은 소모품에 지나지 않았습니다.
전 이문제를 최순영국회의원의
부동산 서민아파트 .그린벨트 땅투기 때부터
한 최순영씨 변명이
노후보장인데,,한 20억 번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다른것도 조사한 내용이 있습니다만..
이거 터지면..
좀 조사한것이 있습니다.
이거 아마 백서로 만들었는데
이사건들에 연관된
진보인사들은 사회적으로 아마
매장될 가능성이 매우 높을것으로
생각합니다.
데이타화 자료조사화 하다보니
백서화 되더군요..
여성주의에 오류나 시각을
좀 상식적으로 명망가분들이나 당내 유력자의 권위주의에
대해서는 아무런 언급이 없지만..
평다원의 사소하 ㄴ언행에 대해서는 엄청난 징게행위와 정치선전을
민노당 서울포럼이라는 곳부터 지켜봐 왔기 때문입니다.
그 이면에..운동권분들의 대단한 권위주의가 도사림을 알게 되었습니다.
즉 그 여성주의주장하는 여성주의자들조차
그들의 동료가 성폭행이나 권위주의분들의 성희롱 대상이거나
무시의 대상이었다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성폭행 성희롱을 하고도 너무 당당해서
그 1차 이름을 까발린.
여성백인위원회 사건중
여성백인 위원회가 운동권 성폭행 당사자들
이름을 살펴보시면 충격들 받으실것으로
생각합니다..
이것도 유야무야 됬지요,,2차나 3차 발표
안하고요..
암튼...
암튼
요약은 이렇습니다.
만만한 민중은 소모품화 되거나 정치 선전장화 되지만.
이 3% 지지정당의 운동권 유력자분들은
자기세상이라는 점입니다.
즉 주객이 전도된것이지요..
원래 주인은 민중들이고 그들 말대로
그들은 대변자나 봉사자 또는 헌신자 입장이어야 된다라는 겁니다.
전 이것을 올바로 세우고 싶었습니다.
제가 지금도 당게에다가 좀
짜증스러울정도로 좀 과도하게 많은 글들을 남깁니다.
불만표현하는 분들도 계시구요.
예
제 목적 때문에 그렇습니다.
제가 좀 꼴통기질이 있습니다.
한번 마음먹으면 끝까지 물고 늘어집니다..
말이 길어 졌네요..
전 이러한 당원들원들 불특정 다수에게 불쾌지수
짜증스러움을 유발한 죄
달게 받았다라고 자위 합니다..
세상에 공짜는 없으니깐요.
솔직하게 새벽마다 일어나서 사업도 많이 좌초되고
학업도 많은 어려움이 있지만..
당에대한 기본적 믿음감 상실
당기위원에게 전화하여서 레뷰걸은 코미디다 한번만
들어가봐라..
사람을 완죠..개멸시 하더군요..
서울시당의 모모님 입니다..(인권이 있으니 이정도로)
저는 평범한 사람들이 대접받는
대동세상을 꿈꾸는 사람입니다..
저 또한 이런 정치판에서
일정시간 성골로 대접받았지만..
너무 불편하고 제 옷이 아니더군요..
그리고 그건 아니다 싶었고요..
전 고통스러운 6개월 7개월을 보냈습니다..
정말 몰랐지만,, 그기분 새벽마다,,미치더군요..
제 자신이 이상하게 위축되고 혐오 스러워 지구요..
오죽 답답하고 미칠것 같았으면 아고라에다가
제 솔직하게 세상에 대해
말하고 싶은 글들을 남겼겠습니까?/
이런글들이 히트칠지는 정말 몰랐습니다..
암튼 세상 아이러니 입니다..
전 억울합니다..이당 진보정당생활
평당원으로서 7-8년 되가는것 같습니다.
평범한 분들이 대접하고 위하고 정책세우는
당 된다면
전 설자리가 없어 질것입니다..
진심으로 그러기를 바라고요,
제가 뭐 글을 잘 쓰는것도 아니고
왜 이러겠습니까??
서민의 자식이라서 서민의 자식으로
세상 살아보니 그렇습니다.
다음세대들은 이러한 서민의 자식으로 세상
살아가는 그런 좃같은 굴욕감을 가지고
사는 세상 물려주면 안된다고 여깁니다.
이런 서민 정당에서 조차
평범한 사람들이 이런 소모품 취급받는
문화가 계속 된다면..
너무 서민의 자식들 입장에서
너무 세상이 무섭고 참혹한거 아닌가요,
어딘가는 기델곳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진정으로 우리편도 되주고요..
참고로
백서한번 아고라나 여기다가 풀어 드릴까요..
이거 정말 히트칠것 같은데..
어디 써먹을곳이 없네요.. 아니 이렇게 지지도 인지도 없는 정당에서
별일들이 다 있었네요,,참 치열합니다,., 만들어보니..
여러명 정말 인생 매장당할것으로 보입니다..
정말로,,보다보면,,슬프기도 하구요,
야 이걸 내가만들엇다니
아무리 내가 좀 집요한 구석이 있다고 하여도
최순영 사건에서는 이모변호사와 &&&,
뭐 사건마다 참 사연이 없는것이 없는것 같습니다.
한국사회 어디던 만만한 곳은 없는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