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씩이나 되는 주제에 천막농성 시작했습니다"
전주 남부시장 가구거리 주차장 조성사업부지 강제철거 현장에서 어제부터 농성을 시작했습니다...
피해 상인분들은 동명가구 자리인 철거예정건물 옥상에 천막을... 저는 그 뒷마당 철거더미 앞에 천막기자실을 설치해 농성중입니다...
조금은 무섭기도 하고 외롭지만, 반드시 이 싸움의 끝을 보고 서울로 올라가겠습니다...
항상 염치없지만 현지 취재비가 감당이 안되기에 후원계좌 남김니다... 우리은행(김오달) 549-022249-02-101
전주에 계시거나 지나가실 예정이 있으신 동지들께서는 곡 한번 들러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