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포, 이 고상한 족속은 남일 참견 말고 고상한 싸움이나 계속 하셔

by 언땅밑에서는 posted Jan 23,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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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포

계희삼//

감정적이 글쓰기의 표본은 관악당협의 운영위 공개서한에 ㅐ한 각종 비판글과 '뒷구멍녀' 어쩌고 하면서 차마 진보정당의 당원으로써는 듣기도 민망하고, 당원이라는 것이 쪽팔리는 표현을 난무하는 글로 보이네요..

거기에도 그렇게 비판하시고요..

거기에 비하면 내 글은 아무리 봐도 순하게 쓴거 같은뎅..

삭제 수정 댓글
2011.01.23 13:44:48
언땅밑에서는

왜 날 물구 늘어집니까?

뒷구멍에서 해꼬지한 것이 나쁘지, 싸움을 먼저 건 년은 냅두고 왜 날 물어뜯으시나요?

걸려온 싸움을 하고 말고는 내 마음이요.

 

단어가 문제요? 아니면 행위와 사고가 문제인가요?

고상한 말로 아무 짓이나 다 해도 됩니까?

 

당신 길이나 가셔.

여기저기 다 쑤시지 말고.

 

http://www.newjinbo.org/xe/?mid=bd_member_gossip&comment_srl=967592&document_srl=967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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