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내가 그 사건의 주인공이 아니니 진실은 모릅니다.
그러나 회계부정 사건이 아닌 아래 산지니님 말처럼 가난한 당의 슬픈 이야기라면
그 슬픈 이야기가 당에서 일을 하던 사람에겐 회계부정일까요?
가난해서 회계부정은 있었지만 일을 덮어 두었나요?
가난해서 모두들 선거 돈관리를 부정으로 해결 하니 덮어 두었나요?
가난해서 모두 넘어간 일을 유독 콩사탕 당원이 걸고 넘어 졌나요?
가난해서 무급으로 봉사하던 여직원을 그 일을 근거로 쫓아 내었나요?
회계부정 사건이 아니래도 일련의 작태들을 보면 참 당 운영 자알 하고 있다 싶습니다.
하기사 게시판 하나도 제대로 운용 못하고 성정치, 여성위원회 하며 감투 쓰고 당게를
쓰나미로 몰살하려는 폭력도 난무하는데
이런 게시판 뭐하러 열어 두는지 온 라인의 유령선인데.
진실이 뭐든 부천 성폭력 사건이 폭력을 당한 여성의 책임이 있다손 치더라도
이 당은 항상 일을 음흉하고 모호하게 처리하는게 아주 관성에 배였습니다.
통합을 하던 ㅈㄹ을 하던 마지막 그날까지 지켜보고 선두에 섰던 자들의 말로가 어떤 것인지 지켜 볼 것입니다.
지지자들이었던 당원들을 하나 둘도 아니고 수많은 당원들을 적으로 만드는 희한한 지도부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