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다시 인사드립니다. 대의원대회 결정을보고 조그마한 힘이라도 보태고자 후원당원으로 가입했습니다. 갈길이 멀지만...어차피 이게 우리의 길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서로 힘이 되어 함께 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