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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판 관리 위원들이 당규를 임의대로 해석해 당기위원들이

해야할 징계를 지들 꼴리는대로 집행했다..그런 잘못된 행위

에 대해 당원들이 지적하자 한다는 소리가 아래와 같다~

 

"당규 제1호 14조에 따르면 당기위만이 아니라, 게시판관리위원회도 글쓰기 금지나 접근 제한 조치를 내릴 수 있습니다. 이 당규가 잘못된 것이라고 생각하신다면 전국위에 당규의 유권해석을 의뢰하셔야 합니다"

 

사고는 쳐놨는데 되돌릴순 없고 결국 대가리를 굴린게 조잡

한 관료식 변명이다..자기 합리화를 하지않으면 자존심에 심

각한 상처를 받고 무너질까봐 두려운 나머지 하얀거탑속에

스스로를 가둬버린 것이다~

 

눈치빠른 김성수는 상황이 점점 불리해짐을 감지하고 벌써

한발빼는 모습이라도 보여주지만 혼성 꼴통듀오 이장규와 토

끼뿔은 가미카제다..

 

실력이 없으면 구경이나 하지 왜 나서서 쓸데없는 일만들어

당원들한테 피해주고 귀찮게 만드는겐지~ 무능력은 봐줄수

있지만 무책임은 못봐주겠다..방법 갈켜줄테니 이렇게 해라..

 

 

1. 당기위원회 결정 나올때까지 징계 풀어라..(결자해지)

 

2. 개판관리 위원회는 개판관리자가 임시로 처리하는 행위

   에 대한 옳고 그름만 판단해라..(월권금지)

 

3. 옳고 그름의 판단에 대한 객관적 기준을 마련하라..(신뢰구축)

 

 

  • 김성수 2011.04.14 23:20

    헉, 저는 발을 빼고 있지 않습니다.

    공식적으로 결정 된 게시판 관리위원회의 모든 결정에 대해 저 역시 동의한 내용이며 여기에 대해 공동의 책임을 질 것입니다.

     

    1 번은 피해자 보호에 대한 방안을 제시해 주시지 안는한 고려하기 어렵습니다.

    2 번은 오히려 선출되지 않은 당직자에 불과한 게시판 관리자의 자의적 판단의 범위만 넓혀 주는 방안 아닐까요?

    3 번은 전적으로 동의하며 특히나 신뢰를 구축하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기울이도록 하겠습니다.

  • 도봉박홍기 2011.04.14 23:32

    촛불메신저니므ㅡ이거 제가 쓴건데ㅡㅡ감상해도 명문인것 같아요,,리얼하고,,

     

     

    댓글 남깁니다, 감상해 보세요,진실적으로  쓸려고 노력했느데,,명문인것 같습니다..

     

     

    얼마나 썩은 부패 덩어리이자,,역사의 왜 기생충들인가 ..보여주는 하나의 일화인 것입니다.

    진보의 악습이나 인식의 부패가 무엇인지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하나의 역사적 사건인 것입니다.

    각 정파 비례라고 해서5명중 3명이 운동권 패거리들의 추천으로 위원이 되고

    나머지. 두분 중에 하나도 여성으로 지정을 하고, 그 하나 마저도 패거리 운동권이 지정한 인사가

    공동 독점 하겠 다라는 권력의 유착 성을 보여주는 하나의 단편적 진보역사의 사건인 것입니다.

    이 더러운 운동권 정신은 진보가 아닙니다.,., 역사적 인식적 구조적 부패와 모순인 것입니다.

    이 더러운 운동권 정신은 부패를 양산합니다,,

     

     

     

     

     

    보스가 위원장을 선임하고 그 아래 딱 까리 분들이 운동권 보스들의 명령에 착실하게 수행하는

    하나의 단편적 사실을 매우 리얼하게 보여주는 사건인 것입니다.

    운영위원회가 구성이 되고 판결을 내렸더라도, 도저히 일반적인 사람들이

    인식과 상식으로 받아들일 수 없는 비상식을 해 놓고도,

    타인이 아픈지 사람들이 의문을 제기하는 것인지,

    아예 대놓고 무시하고. 조롱합니다.

    당게시판 위원회 사건은 운동권 패거리들이 이 땅에 얼마나 더러운 악습과 부패를 민중세력에게

    선사 했는가, 이들이 왜 진보운동에서 추방될 시대의 기생충들이자, 역사의 기생충들인가

    보여주는 하나의 사건인 것입니다.

    진보는 운동권이 아닙니다. 한국의 진보운동 세계의 진보운동은 시대 모순과 부패에 맞서 투쟁하고

    몬순과 부패를 개선하고자 하는 민중의 의지인 것입니다.

    그럼으로 지금까지 많은 당원들이 이들의 권위적인 모습과 더러운 습성에 맞서 당당하게 싸워온 사실은

    역사적으로 매우 놀랍고도 경이적이고 고귀한 것입니다.

    여기 몇몇 쓰레기 운동가들은 뒤로 저를 비아냥거림 모욕질 광장에 매달아 놓고, 인신을 공격 합니다.

    아니 모략 질로 아무 죄 없는 저를 성폭행 범으로 아예 대놓고 인격을 살해해 버리는 당기위 판결까지 내립니다.

    저뿐만이 아닙니다.

    그러나 저는 역사의 진실인가 뭐가 옳은가 공부한 사람입니다.. 아고라나 여기서나 단 하나의 말은 이렇습니다,,부패에 대한 공개와 부패에 대한 개선의 요구,,부패한와 모순의 진실을 드러나게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제가 진실로 배운 진보인의 자세일 뿐입니다.

    이명박 정권의 부패와 모순은 아고라에서,, 이 더러운 운동권 패거리들의 부패와 모순은 당게에서

    그것이 바로 역사의 목표 진보의 목표인 모든 악습 그리고 모순과 부패의 개선에 있기 때문입니다.

    제 스승은 고귀하고도 위대한 분이십니다.. 그분에 아버지 또한 일본에서까지 추앙받는 시대의 고귀한

    분이십니다, 그 아버지는 이땅 의 독립 운동가이기도 합니다.

    저는 그러한 분의 제자입니다. 모든 것을 모든 인생을 사회와 국가 이웃을 위해서 모든 것을 내놓을 수 있는 헌신의

    역사를 배우고 보고 공부한 그의 제자입니다.

    무슨 이야기냐,, 진실은 저 더러운 한 줌에 운동가라는 패거리나 활동가라는 패거리가

    결코 진보가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오히려 진보라는 역사의 목적 안에서는 청산해야할 부패 세력이라는 말씀 입니다.

    자 하나의 운동권 폐습을 하나 보여주고 싶습니다. 자 보십시오.

    4월 입니다,,여성인지 성소자인지,, 헤게모니만 장악한 진보권력의 몇 명이 정치 선전할 목적으로 3월 8일 여성의 날 전에

    아무 죄 없는 당원을 성폭행 범으로 갑자기 사람을 화형 시킵니다.

    1월 말에서 2월초에 보통 이런 당원들 안에 분란과 분열의 광끼를 부립니다. 당기위우너회에 통사 ㅇ제소합니다. 찾아보십시오,,늘 날짜들이나 시간은 비숫합니다. 그래서 무엇이던 역사의 시간이 사실을 증명할 수 있는 공간과 시간의 개념이 실체화 구체화 되게 돼 있습니다.

    거기에 항의하는 당원을 마초로 몰아세우고 3월이 지나 4월 초쯤에는 무슨 세미나 비슷한 것을 하면서

    마초들을 이제부터 때려잡아야 한다,, 선언문이나 기타 이상한것을 만들어 당당하게 올립니다.

    그러고 나서,, 이런 이들의 사건왜곡에 패악질을 모두에게 감상 시킵니다, 이 패악에 모두가 침묵합니다.

    그리고 당에 뭔가를 요구하거나, 당원들에게 뭔가를 요구하지요..

    그리고 정치권력을 선전 공고화 합니다. 애먼 당원을 인격살해를 저지르고 뻔뻔하게 그런 권력 공고화 작업을 일상화 시킵니다..

    그리고 9월 초순쯤 넘어가면 ,,또 당원하나를 지목해서 성폭행 범으로 몰아세우고 당게를 온통 공포 도가니와 분란과 분열의 장으로 만듭니다,, 이들과 안면이 있는 인사들은 동조하거나 충성맹세의 비슷한 비상식적인 광기를 같이 보이지요..

     

     

     

     

     

     

    진보정당 안에 여성주의나 성수자 대표는 정치권력이지요,,막강한,,이러한 정치권력은 비례에서 나옵니다.

    이런 비례를 지키고 정치권력을 당 안에서 확장하고자 하는 정치 선절질 임을 이제 우리 모든 알 만한 사람들은 이 습성을 잘 알 것입니다, 결국. 권력 유지와 확대 욕으로 아무 죄 없는 착하고 순진한 당원들을 희생 제물 삼는 것입니다.

     

     

     

     

     

     

     

    썩었지요,,부패한 것입니다,,이 더러운 권력 질 패거리 질,,이런 더러운 역사들..이주의 뿐만이 아닙니다.

    운동권패거리들의 패악은 그 끝을 알 수가 없습니다, 도덕과 상식은 아예 처음부터 통하지도 않고요..

    국참당 지지선언부터,,별 광씨와 비상식을 모두에게 당당하게 보여 줍니다.

    부패 한 거죠,,부패한 것입니다., 우리는 진보인 입니다.그것은 운동권을 지칭 하는것이 아닙니다.

    시대의 부패를 청산하고자 하는 모든 양심세력을 일컫는 말입니다.

    당 안에서 벌어지는 이 추잡하고 더러운 역사의 버러지들을 우리는 똑바로 인식하고 있어야 합니다.

    오죽 패거리들의 패악과 권력 독점이 심하면 생각 있는 100여명 당원들이 모여서 저 하잘것없는

    게시판 위원회 선거에 몰표를 조직 했겠습니까??

     

     

     

     

     

     

     

     

     

    저 역사의 더러운 기생충들에게 우리는 오늘날 올바른 진보의 인식을 갖고 있음을 알려야 합니다,

    저들은 진보 가 아닙니다,,민중 안에 기생하는 그냥 버러지 같은 기생충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진보는 모든 현상의 부패의 청산이 목표이자 그러한 반부패가 바로 진보주의입니다.

    이 더러운 헤게모니와 권력질만을 장악 할려는 저 더러운 무리들에게서 민중정치 역사가 바로 우리이고 이 땅의 진보의 뿌리가 우리이며 당원들 자체가 바로 민본이자 역사의 주체임을 우리는 똑바로 인식 시켜야 합니다..

    우리가 진보라면 우리는 역사와 시대 앞에 늘 당당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늘 깨어 있어야 하고,,도덕적이어야 합니다,, 역사 앞에서 항상 그러한 자세가 돼 있어야 합니다.

    저들은 개인적으로 보기 이전에 역사의 눈으로 진보의 눈으로 본다면

    역사의 쓰레기들 이자 ,,부패한 부패 세력입니다,, 우리는 도덕적으로 올바르고 인식적으로 늘 깨어있는 진실된 삶을

    이들과 다르게 추구해야 합니다. 그것이 바로 진정한 진보입니다.

    감사합니다.

  • 도봉박홍기 2011.04.14 23:34

    내가

    쓱도..리얼해서,.내가

    쓴게 맞나 이렇게 표현력아ㅣ 있엇나 감탄하고 있습니다..

  • 심심이 2011.04.14 23:55

    김성수 당원님은 게시판 관리 위원으로 출마하신거 무지 후회하실 듯^^

  • 김성수 2011.04.15 01:15

    뭐.... 사실 그렇죠.

     

    그래도 나름의 즐거움도 없진 않아요.

  • 촛불메신저 2011.04.14 23:58

    도봉박홍기님 댓글 잘읽었습니다..명문이네요~ 자신감 계속

    갖고 계세요..열정도 식지않도록 잘 간직해 두시고요~ 때가 되

    면 그 실력 발휘하시게 될겁니다..

     

    인사가 곧 만사이거늘 회전문 인사만 고집하는 진보신당 이대

    로 가면~ ㅜ ㅜ

     

  • 촛불메신저 2011.04.15 00:06

    김성수님 피해자 보호에 대한 방안제시를 요구하시기 전에 임의대로

    처리한 징계부터 푸세요..당규에 대한 해석을 잘못하신것도 인정하시

    고요~

     

    그리고 비선출 당직자의 자의적 판단을 제어하는게 게시판 관리 위원

    이 해야 할일입니다..오버히트는 그만하시죠~

     

    신뢰구축 부분은 동의하신다니 지켜보죠..

  • 김성수 2011.04.15 01:21

    제가 지금 조치들이 징계라고 생각했으면 그 결정들에 동의하지 못했을거예요.

     

    당규에 대한 해석의 문제는 글쎄요, 다툼의 여지는 있다고 생각을 하고 저는 내부에서도 부득이한 조치라 하더라도 글쓰기 금지가 당원의 권리를 제약하는 면이 있기에 최소화 해야 한다고 생각을 하는 편이라 정도의 차이도 조금 있어요.

     

    제 생각을 다시 한번 정리해 보면, 욕설 등 문제의 14조 위반 사건들에 대한 글쓰기 금지 조치는 가급적 1~2주 정도였으면 한다.이고요 이정도면 저는 당규가 정하고 있는 선에서 당원들의 권리를 과도하게 제한하지 않는 정도일 수 있지 않나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당규가 모호하게 규정하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당원의 권리를 과도하게 침해하지 않게 보수적으로 해석하는게 타당하다고 보는거죠.

     

    제 이러한 해석은 아래 글들에서도 밝혔는데... 여하튼 제 해석은 이렇고 아직은 제가 잘못을 어디서 인정해야 할지는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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