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판 관리 위원들이 당규를 임의대로 해석해 당기위원들이
해야할 징계를 지들 꼴리는대로 집행했다..그런 잘못된 행위
에 대해 당원들이 지적하자 한다는 소리가 아래와 같다~
"당규 제1호 14조에 따르면 당기위만이 아니라, 게시판관리위원회도 글쓰기 금지나 접근 제한 조치를 내릴 수 있습니다. 이 당규가 잘못된 것이라고 생각하신다면 전국위에 당규의 유권해석을 의뢰하셔야 합니다"
사고는 쳐놨는데 되돌릴순 없고 결국 대가리를 굴린게 조잡
한 관료식 변명이다..자기 합리화를 하지않으면 자존심에 심
각한 상처를 받고 무너질까봐 두려운 나머지 하얀거탑속에
스스로를 가둬버린 것이다~
눈치빠른 김성수는 상황이 점점 불리해짐을 감지하고 벌써
한발빼는 모습이라도 보여주지만 혼성 꼴통듀오 이장규와 토
끼뿔은 가미카제다..
실력이 없으면 구경이나 하지 왜 나서서 쓸데없는 일만들어
당원들한테 피해주고 귀찮게 만드는겐지~ 무능력은 봐줄수
있지만 무책임은 못봐주겠다..방법 갈켜줄테니 이렇게 해라..
1. 당기위원회 결정 나올때까지 징계 풀어라..(결자해지)
2. 개판관리 위원회는 개판관리자가 임시로 처리하는 행위
에 대한 옳고 그름만 판단해라..(월권금지)
3. 옳고 그름의 판단에 대한 객관적 기준을 마련하라..(신뢰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