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쯤되면 책임론이 나올수밖에 없다..엉터리 협상으로 가뜩이나 추락
중인 당의 위상을 밑바닥까지 떨어뜨리고 당을 심각한 분열상태로 내
몰은 주범인 노심조가 살길은 하나뿐이다~
즉각 당원들에게 공개적으로 사과하고 (할거면 제대로 해라..어설픈 훈
계질로 부채질 했다간 육두문자가 뭔지 제대로 보여주겠다) 용서를 구
해라~ 그런다음 당수습에 최선을 다하고 내년 총선과 대선까지 계급장
반납하고 당을 위해 백의종군 하는 모습을 보여라..
당원들 생각만큼 속좁지않다~ 진정성있는 사과와 당을 위한 헌신을 보
여준다면 넓은 아량으로 용서해줄 것이다..눈앞의 이익에 흔들리지 않는
사람이 어디 있겠는가~ 부디 실수로 끝날일을 실패로 만드는 우를 범하
지 않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