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대회결과를 바라는 평당원의 자세입니다.
합의문 부결시 저는 당에 남아 열심히 활동할것입니다.
가결될시 미련없이 탈당하고 현장에서 직접행동을 감행할것입니다.
그행동이 무엇이고 수위가 어떻게 되는가는 현장상황에 따라 변할것입니다.
야유를 보내고 말고는 현장상황에 따라 다릅니다.
저는 야유를 보낼것입니다.
직접행동 기대하세요
그리고 통합파분들 이제 다른당사람이죠 당을 통체로 가져갈생각말고 본인들이나가요
이제 통합파분들은 진보신당당원도 아닙니다.
이제 전쟁입니다.
당대회에서 보죠 저는 당대회를 보죠 언쟁과 몸싸움도 불사할것입니다.
저를 자극시킨다면 몸싸움이 나겠죠 그럼 9월4일 당대회에서 선거에 미쳐 많은 민중의 눈물을 흘리게 했던
국민참여당및 그후 민주당과 민주연립정부냐
아니면 제대로 새로운 진보정당이냐 대의원 여러분 말도안되는 합의문을 부결시켜주시고 새로운 진보정당을향해
전진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