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혜로,
네이버에는 이렇게 나오네요.
20년전에 임수경, 문규현 신부의 방북, 문익환 목사의 방북과는 사정이 많이 달라져서
지금은 저런 방법이 정세에 충격을 줘서 변화를 일으키기 보다는, 그냥 역효과만 낳기 쉬운데요..
작년 한상렬 목사의 방북 건이 형식상으로는 똑같아도 사회적, 정치적 효과는 별로 없었던 것이 대표적이지요.
정봉주의 키스를 보니, 참 우리사회가 많이 서구화됐다는 생각이 듭니다. 옛날 같으면 석별의 시라도 하나 나눠야 할텐데요. 박근혜를 누가 고발하면 검찰에서 어떻게 할지 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