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순회 유세가 시작되었으니 바쁘고, 피곤하신 줄 충분히 예상이 됩니다. 하지만 그정도 각오도 없이 대표단 후보에 출마하신 것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대부분의, 아니 전 후보들이 당에 소통이 부족하다고 생각하고 있을 줄로 믿습니다. 그러니 피곤하시더라도 조금만 더 힘을 내주세요.
지역 순회 유세를 했으면 당연히 소감이 있을 겁니다. 그 소감 좀 올려주십시오. 여러 가지 이유로 지역을 그 전에라도 다니신 분도 있습니다만... 그것과 지금의 지역순회 유세는 완전히 다른 것 아니겠습니까?
이 지역에서는 이런 느낌을 받았다, 이런 생각을 했다. 이런 걸 밝힌다면 전 당원이 공유할 수 있지 않습니까?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올라오길 기다리다가 목이 빠지겠습니다.
제발 부탁입니다만... 지역순회유세가 끝나면 다음날 꼭 소감을 올려주십시오.
PS. 당연히 해야한다고 생각하지만 혼자만 하신 금민 후보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