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30일 토요일 11시부터 평택시청에서 쌍용차 부당해고 노동자와 많은 사람들이 함께 했습니다.
가볍게 걷고, 사진 찍고, 먹고, 말하고, 웃고, 울며 하나가 되었습니다.
처음 왔는데 분위기가 좋다고 부당해고된 노동자께 말하니 이런 분위기가 계속되어야 하는데 일시적으로 되지 않을까 우려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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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30일 토요일 11시부터 평택시청에서 쌍용차 부당해고 노동자와 많은 사람들이 함께 했습니다.
가볍게 걷고, 사진 찍고, 먹고, 말하고, 웃고, 울며 하나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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