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쇠뿔도 단김에 빼라 그랬는데,
그냥 4월 20일이나 4월 27일 정도에
적당한 장소 잡아서 (서울 주변)
말그대로 평당원 축제 함 합시다 ^^
평가나 뭐 그런건 나중에 하고
(재창당할 때 어차피 해야 할 거니까)
그냥 편하게 모여서
같은 꿈을 꾸는 사람들끼리
서로 얼굴보고 즐겁게 노는 자리
한 번 마련해 보지요 ^^
가수들도 몇 명 부르고
(정윤경님도 가입하셨던데 ^^
그 외에도 명인님이나 김성만님도
부르면 오실테고 ^^)
감독님이나 배우 분들도 몇 명 부르고
노회찬 아저씨, 심상정 아줌마도 부르고
홍세화 샘, 중권이 엉아도 부르고
그동안 고생하신 모든 분들이 모여서
오랜만에 쉴 수 있는 자리
한 번 만듭시다 ^^
2008.04.11 12:40
평당원 축제 함 합시다 ^^
조회 수 1440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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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 추천합니다. 4월 중 봄꽃이 지기 전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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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4월 27일 좋습니다. 올림픽공원쯤 어떨까요. 마침 북경올림픽 성화가 4월 27일 올림픽공원에서 시청 사이를 뛴다고 합니다. 아주 적절한 시간적 타이밍인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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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찬성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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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하셨습니다. 후원금을 모아야 겠네요... 중앙에 돈이 없어서 -,.-;; 흠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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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갖고 축제하나요? 심각하게 가는건 좋아하지 않지만, 축제를 할정도는 아닌것 같은데요? 평당원 축제요? 평당원으로서 우리가 무엇을 할 수 있었나요? 평당원을 존중하지 않았던 심상정,노회찬과 함께 평당원 축제를 하자고요? 진정한 평당원 축제는 지금해야할 것이 아니지요. 조금더 시간이 흐른뒤에 2년뒤 4년뒤가 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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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수/중앙당 돈 없어도 당원들 모아서 하면 됩니다. 뭔 돈 걱정을 하시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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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과노동/심상정, 노회찬에 주눅들지 마세요. 뭐 그 양반들 잘못했다고 축제 못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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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합니다. 기획하고 적절한 타이밍 고려하고 그런다고 꼭 제대로 된 축제가 되지는 않는다고 봅니다. 평당원들의 에너르기가 분출되는 이럴때가 오히려 적절한 타이밍입니다. 쌈빡한 당원대회가 아니면 어떻습니까. 우리는 그동안 무슨 행사를 하려면 꼭 너무 틀에 박혀 있었습니다. 줄줄이 사탕 인사말에다 내외빈 소개에다 솔직히 위계질서나 도제시스템이 미친 영향이 아닐까 하는 생각마저 가끔 듭니다. 제 생각이 과도한 것이 아니라 유럽의 좌파정당들 당원 문화행사를 보면 당 대표도 단상에 오르지 않고 그냥 귀퉁이(?)에서 자연스럽게 앉아 당원의 한명으로 즐기곤 합니다. 아예 당원들이 준비하고 중앙당이 지원하는 방식도 어떨까 합니다. 제안하신 인천의 문성진 동지는 냉큼 준비위원장을 자임하시오...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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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제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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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과노동/봄 소퐁이라 생각하세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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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요..소박하게 봄소풍 컨셉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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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ornekddnjsdms tkfkaeh dksldh? eowjsdptj gkwkslRks... 함 번역해 보시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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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당원 권리선언 제안이 있던데, 빌미로 삼는 것도 괜찮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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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은 안되는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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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대구당원은 사람도 아니오? 대전에서 하자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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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인씨는 당원가입 안했는데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