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의 내용은 어제 제가 올린 '우리들이 만드는 슬로건' 입니다.
예를들면,
엄마, 아빠들의 일차적인 고민은 아이들 급식에 공급되는 '광우병 소'가 정말 무섭거든요.
"우리 아이 급식에 광우병 소는 안된다. 엄마, 아빠 다 뭉치자'
------------------------------------ 진보신당 엄마, 아빠들의 모임
술 좋아하고, 고기 좋아하는 직장인들은 원산지도 모르는 고기가 무섭거든요.
'1년 만의 소고기 회식, 광우병 소 때문에 또 삼겹살 먹었다'
----------------------------------- 진보신당 넥타이 부대
화장품과 위생용품에도 소의 피에서 추출된것이 재료로 들어갈텐데,
여성분들도 얼마나 시껍하겠습니까.
'화장품, 위생용품 원재료도 원산지 표시하라(표시가 안되었으면 무조건 판매금지)'
---------------------------------- 진보신당 여성 당원 모임
제 딸내미는 초코파이 좋아하는데,
마시멜로우도 소 피에서 추출한 성분으로 만든다네요..
'아빠, 이제 초코파이 먹으면 안되요?'
---------------------------------- 진보신당 당원 아빠를 둔 이쁜 딸
라면을 유독 자주 먹게되는 자취생들.. 스프에 소의 여러 재료가 많이 들어간다는데
'나의 생존권을 보장하라'
---------------------------------- 진보신당 라면이 주식인 자취생 모임
어찌보면, 국민의 생명이 달려있는 문제를 너무 가볍게 접근하는 것이 아닐까란 생각도 하지만,
우리들의 집회 주제가 무겁지 않은 것이 어디 있겠습니까.
단지, 당에서 정제되고, 댓구가 맞는 슬로건 보다는
자신의 처지에서 '광우병 소'를 바라보는
자신의 이야기가 담겨져 있는 집회 문화를 만들어 보자는 것입니다.
국민의 생명이 담보로 된 미국소 수입 반대가 아니라,
내가 느끼는 위기감과 구체적인 상황을 반영한 슬로건과 집회의 내용이 필요할 것 같다는 생각에
잠시 짬을 내어서 글을 올렸습니다. ^^
=========================================================================
각자, 자신의 입장에서 예측되거나, 당장 문제가 되는것을 더더 많이 슬로건으로 만들어서
5월 3일 집회에 참가하는 겁니다.
진보신당 깃발도 당연히 있지 않겠습니까..
이곳에 모이면 되는거 아닐까요?
깃발들고 나오는 것은 진보신당 중앙당 분들이 알아서 할것이고,
우리는 '우리가 만든 슬로건'을 가지고,
각자 프린트도 하고, 글씨로 써와도 좋고,
알아서 만들어 모입시다.. !!!
우리가 모여야될 이유를 충분히 느끼고 있다면,
모이면 되지 않을까요?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것이 있으면 제안을 하면되구요.
우리가 누굽니까... !!!!
필요하다고 느끼면 스스로 움직이는 진보신당의 당원들 아닙니까.. !!!
예를들면,
엄마, 아빠들의 일차적인 고민은 아이들 급식에 공급되는 '광우병 소'가 정말 무섭거든요.
"우리 아이 급식에 광우병 소는 안된다. 엄마, 아빠 다 뭉치자'
------------------------------------ 진보신당 엄마, 아빠들의 모임
술 좋아하고, 고기 좋아하는 직장인들은 원산지도 모르는 고기가 무섭거든요.
'1년 만의 소고기 회식, 광우병 소 때문에 또 삼겹살 먹었다'
----------------------------------- 진보신당 넥타이 부대
화장품과 위생용품에도 소의 피에서 추출된것이 재료로 들어갈텐데,
여성분들도 얼마나 시껍하겠습니까.
'화장품, 위생용품 원재료도 원산지 표시하라(표시가 안되었으면 무조건 판매금지)'
---------------------------------- 진보신당 여성 당원 모임
제 딸내미는 초코파이 좋아하는데,
마시멜로우도 소 피에서 추출한 성분으로 만든다네요..
'아빠, 이제 초코파이 먹으면 안되요?'
---------------------------------- 진보신당 당원 아빠를 둔 이쁜 딸
라면을 유독 자주 먹게되는 자취생들.. 스프에 소의 여러 재료가 많이 들어간다는데
'나의 생존권을 보장하라'
---------------------------------- 진보신당 라면이 주식인 자취생 모임
어찌보면, 국민의 생명이 달려있는 문제를 너무 가볍게 접근하는 것이 아닐까란 생각도 하지만,
우리들의 집회 주제가 무겁지 않은 것이 어디 있겠습니까.
단지, 당에서 정제되고, 댓구가 맞는 슬로건 보다는
자신의 처지에서 '광우병 소'를 바라보는
자신의 이야기가 담겨져 있는 집회 문화를 만들어 보자는 것입니다.
국민의 생명이 담보로 된 미국소 수입 반대가 아니라,
내가 느끼는 위기감과 구체적인 상황을 반영한 슬로건과 집회의 내용이 필요할 것 같다는 생각에
잠시 짬을 내어서 글을 올렸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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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 자신의 입장에서 예측되거나, 당장 문제가 되는것을 더더 많이 슬로건으로 만들어서
5월 3일 집회에 참가하는 겁니다.
진보신당 깃발도 당연히 있지 않겠습니까..
이곳에 모이면 되는거 아닐까요?
깃발들고 나오는 것은 진보신당 중앙당 분들이 알아서 할것이고,
우리는 '우리가 만든 슬로건'을 가지고,
각자 프린트도 하고, 글씨로 써와도 좋고,
알아서 만들어 모입시다.. !!!
우리가 모여야될 이유를 충분히 느끼고 있다면,
모이면 되지 않을까요?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것이 있으면 제안을 하면되구요.
우리가 누굽니까... !!!!
필요하다고 느끼면 스스로 움직이는 진보신당의 당원들 아닙니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