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양천 당협의 배성용 이라고 합니다.
새로운 진보정당을 건설하자고 하지만
돌아가는 상황으로 보아서는 과거 도로 민주노동당일 뿐입니다.
이 상황에서 평당원인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저 지켜보고 아니면 당게에서 의견만 게재하고 결론을 기다려야 할까요?
그렇지 않다고 봅니다.
진보신당의 주인은 바로 우리 평당원 입니다.
당의 주인이 당이 위험에 빠졌는데 가만히 있다면 그건 방치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이번주 수, 목 새진추, 대표단 회의에 저는 참관하러 갑니다.
그 이후에 저와 같은 생각을 가지신 평당원 분들 한번 모여서 이야기해 보는것은 어떨까요?
서로의 생각은 어떤지 그리고 앞으로 우리는 어떻게 행동해야 되는지 말입니다.
많은 분이 아니더라도 시간을 내어서 주말 쯤에 한번 보는 것은 어떨까 하는데
다른분들 생각은 어떠실지 궁금합니다.
이대로 지켜보자니 답답하신 분들도 많으실 거고
내가 아는 것과 도대체 현 상황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궁금하신 분들도 많으실것 같습니다.
평당원 분들은 접할수 있는 정보가 더욱 제한적인 상황에서
당은 점점 위기에 빠져가고 있는데 답답하고 느끼시는 평당원 분들
이번주 토요일에 시간 괜찮으시면 모여보는것은 어떨지요? ^^
삼출이와 대치님 가게나
아니면 다른 곳이라도 상관 없습니다.
지방에 계셔서 함께하지 못하시는 분은 넷상에서 연결해서 볼수도 있으니 제한적 이긴 하겠지만
아무튼 진보신당의 다양한 평당원 분들과 저 역시 평당원 이니 우리 생각이 이렇다 라고 의견을 모을수 있는
자리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함께 할 의사가 있으신 분께서는
쪽지, 메일, 전화, 메시지 어떤것이라도 좋으니 연락 부탁 드립니다.
010-9984-8504
트위터 @sung_bsy0210
입니다. ^^




장소는 영등포시장,5호선영등포시장역 3번출구에서 1분거리에 있는 전교조 사무실강당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최대 약 150명정도 좌석입니다.
농성도 끝나고 편안하게 사용할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