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안합니다.데 머리가 초딩임을 밝힙니다. 초딩입니다.꾸빡 초딩에 글을 잃고 분노하시는 당신은 어떤 성장통을 겪길 바라는가여" 그냥 그사람에게만 분노하면 그만인가여 여기가 우리들에 언어만을 예기하는 장소가 되고 싶은가여 리릴님에게 물어보고 싶습니다. 아니 당원분들에게 물어 보고싶었던 말입니다. . 당신은 우리당이 집권여당이 되기를 희망 합니까" 데모당이기를 희망합니까" 아니면 어떤과정을 거처야 된다고 생각하는가여 우리가 알아왓던 진보에 가치를 처음부터 다시생각해보는 아량은 진정 당원들에게는 남아있지 않은가여 아마 치열한 성장통이 없으면 우리는진정 망합니다. 우리는 진보신당을 창립한것이 아니고 민주노동당에서 쪼겨난 당원들임을 그것이 사실임을 자각들 하십시요" 여러분들에 그냥 연민많이 넘처 나겠죠 예예 논란을 일으키고 분노 시킵니다만. 전 감히 예기하지만 보수주의가 아닙니다. 우리가 알아왔던것에 대하여 다시 처음부터 따져보아야 하지 않나여 제 사람됨됨이를 다지시면 연락처 남길테니 019-373-1949입니다. 우리 성장에 과정에 통증에 충격파를 다같이 서로 넣으면 안될까여 우리끼리 희희적 거리기에는 갈길이 멀고도 너무 험합니다. " 한참 갈길이 남고남았는데 스스로에 정신력과자체동력을 확보해야 합니다. 이명박 실정으로 저번글에 처럼 우리는 기회를 잡을것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우리스스로에게 질문을 수없이 던지지 않으면 우리는 사멸 합니다. 제가 진정 두려운것은 고민없고 고뇌없는 진보발걸음 입니다. 우리가 알고있었던것을 우리가하나식 다 따져 물어보았으면 합니다. 반듯이 그래야 우리가 사는길입니다. 역사가 그것을 증명해주더군요"우리가 알고있던 진실이나 가치를 처음부터 물어보고 제정립해나가야 합니다. 그래야 세롭게 제정립하고 전진해 나갈수 있는것입니다. 당원분들이 잃고 있으시다면 다시한번 물어보겠습니다.2017년 집권여당이 우리 진보신당이 되기를 갈망하는 꿈을꾼느 제가허황된것입니까" 아니면 데모당이되어서 우리들에 연민이나 서로챙겨야 하는가여" 당원분들 우리 꿈을꾸면서 이제 정말로 치열한 성장통으로 가야되지 않나여 달콤한 안락보다는 아픔이있고 뼈가수시는 치열한 성장통에 한가운데에 서보아야 안되겠냐구요" 어떤것이 정답이 될지 없을지 모르지만 그과정을 거처야 진정 우리진보신당이 우뚝설수 있지 않나여 전 그렇습니다. 꿈을 꾸고있습니다. 진정 간절히 집권여당이 되어 우리들만에 가치관으로 우리들만에 재정립된 세계로 나가는 꿈을요" 진보신당이 집권여당으로 가는길을 같이한번 미첬다 생각해보시고 온몸을 던져볼 당원분들에기량은 없는지여 한번 예예 당신들말한대로 사이코코이며 미친놈입니다. 그래서 더욱 꿈을 꾸고 있습니다. 자 여러분 제가이제 당신들을 혼란스럽게 하였다면 더욱더 우리가치에 대해 혼란스러울 것입니다,. 진정한 성장통은 이제부터가 시작임을 아직도 모르고 있습니까" 우리가 그 한가운데 홀로외로이 나가야하는 진정한 용기를 가지시기를 진정 희망하면서 |
2008.05.03 19:42
평당원 대토론회가 이시기에 강력히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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