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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평검사님 글의 주제인 이정희 대표와 관련되지 아니한 글을 써서 죄송하다는 말씀을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평검사님께서 신경쓰셔서 올리신 글인데 좀 거시기하실까봐 내내 마음이 편지 못하였습니다.
 
중요한 내용입니다. 따로 올려서 게시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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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검사

경기 동부 애들은 이 사건 6개월 후에 이정희를 비례 국회의원으로 만들었다는 것인데.... 대략 난감하네요.

댓글
2012.05.07 20:39:47
한신대 학생

노중기 이사님? 이 기사 보시고 떳떳하십니까? 당신이 학과에서 개판치고 학생들 괴롭힌 것과 별반 다르지 않다고 전 분명히 인식하고 있습니다. 당신은 이정희 대표를 욕할 자격도 두둔할 자격도 없는 인간입니다.

사실 진보신당이 많이 걱정됩니다. 남의 당 개판된 거 보고 비난하기 보다는 우리 당도 가장 도덕적이고 깨끗한 정당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당도 떳떳한 지 정말 전 의아합니다.

문제를 덮기 보다는 공정하게 이사가 학교에서 벌린 양아치 짓에 대한 반당적, 해당적 행위의 진상조사를 열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사님 각오하십시오. 전 제가 죽을 때까지 저 자신이 좌파라고 생각한다면 아니 최소한 인간이라고 생각한다면 당신을 비난할 것이며 욕할 것입니다.

평검사님! 평검사님이 괜찮으시다면 제 아이디를 평검사 법무관으로 해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
2012.05.07 20:48:03
평검사

대체 무슨 일이 있었나요?

댓글
2012.05.07 21:40:29
이린

대체 무슨 일이 있었나요?(2)


하얀색은 바탕색, 검은 색은 글자라는 걸 알겠는데 이해가 영...

설명이라도 해주시면...

감사요...

댓글
2012.05.07 23:49:59
한신대 학생
(추천 수: 0 / -1)

그는 학생 들에게 불리하게 설계되어 있는 교육과정을 강요하였습니다. 크게 두 부분으로 나누어 집니다.

1. 모든 학생회 행사를 참여여부에 따라 점수로 평가하였습니다. 여기에 사회학과 교육과정과 전혀 상관없는

스승의 날 행사, 엠티, 졸업여행등등 이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모든 비용은 학생들 개개인에게 학생회를 통해 강압적으로 수납하였고 한번도 공식적으로 투명하게 회계가 공개되지 아니하였습니다.

이 과목은 수강하지 않으면 졸업이 불가하며, 장학금도 지급받을 수 없습니다. 한 마디로 돈과 시간을 학과에 투자하지 않으면 아무리 학업을 잘 이수해도 졸업을 안 시킨다는 아주 일방적인 깡패같은 짓입니다.

이러한 논쟁은 여러 학교에서 벌어졌습니다. 현재 확인된 바 노중기 교수가 소속되어 있는 한신대 사회학과가 가장 강압적으로 학생들에 대해서 부당한 교유과정을 강요한 사례입니다.

2. 독서인증제를 도입하여 사회학과 학생들의 수업권을 방해하고 수업을 방해했습니다. 목요일 날 한 학기에 2번씩 의무적으로 시험 보게 하여 이 날은 아무것도 수강신청 하지 말라고 학생들에게 구두지시하였으며 이런 지침은 학교 내에 존재하지도 않으며 누구도 다른 교수의 수업이나 학생이 수강신청한 수업을 방해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다른 과 교수들이 잘못한 것이라며 일방적으로 밀어붙였습니다. 저희 학교는 4번 결석하면 F학점이 부과됩니다.

이는 학생들의 수업선택권 침해, 수업에 대한 권리 침해입니다. 인권침해입니다.

(이수 안할 시 졸업과 장학금에 영향을 줌.) 교육과정에 드는 비용을 학생회를 통해서 강압적으로 비용을 수납하였습니다. 이에 대해서 학교 측에서는 10년 학생고충처리위원회에 공식적으로 제소하였고, 제소결과 부당판정을 받았습니다.

또한 교육과정에 대해서 전혀 소통하지 아니 하였고, 학과는 마치 노사관계처럼 냉정한 룰이 적용되는 공간이 되었습니다. 노중기 교수는 이 과목을 직접 설계하였고 전면에 나서서 학생들에게 권위주의가 필요하다고 피력하였습니다.

또한 경제사정이 어렵거나 불가피한 사정이 있어 학과행사에 참여하지 못한 학우들을 모두 배제시켰고 대체나 공결을 공지하지 않았습니다. 이는 교과목 담당교수로서 학칙을 초월하여 학과 수업을 운영하였고 이 수업은 강의계획서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는 분명 도덕적으로 결함이 있는 사람입니다.

댓글
2012.05.08 00:51:33
한신대 학생

또한 구사대?(구교대라고 해야 정확환 표현인가요?)를 조직해서 저 본인을 감시, 사찰하였고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다고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다니면서 본인의 인격을 비하하고 명예를 훼손하였습니다. 그리하여 교수들을 친위하는 구교대는 숫자가 배로 불어났고 대자보를 훼손하고 학생회 조직을 방해하였습니다.

댓글
2012.05.08 01:03:25
한신대 학생

한신대 사회학과에 다니는 상당한 수의 학생들은 그가 진보신당 미래상상연구소장을 역임하였다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이미 사회적으로 유명한 명사입니다.

또한 이와 같은 교육과정을 왜 하는 지 다른 사회학과 교수에게 물어보니 서울대, 연,고대 사회학과에 다니는 학생들 보다 열등하기 때문에 이와같은 제도를 시행한다고 구두로 말하였습니다. 그는 이 제도에 백지서명을 했습니다.

그는 교수로서 자질이 없는 사람입니다. 이미 학생들의 인권과 권리를 침해하고 다녔고 정책위 의장과 연구소장을 역임했을 시에 등록금 인상도 찬성하였고 이미 구조조정도 지지한다는 의사를 보냈습니다. 물론 다행이도 현재 진행되는 구조조정은 총 교수회의에서 무기한 연기되었습니다.

그는 당에서는 좌파인 척, 학교에서는 자신의 지위와 권력을 이용하여 특히 사회적인 부분, 진보신당의 이사라는 직함을 가지고 온갖 부당한 교육과정을 강요하고 행패를 부리고 다녔습니다. 이와 같은 사항은 당기위에서 당 명예훼손입니다.

진상조사위가 꾸려져 하루라도 빨리 이 사건을 해결해야 합니다.

댓글
2012.05.08 02:24:13
너구리

이런 방식은 좋지 않고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이런 식의 편가르기는 그만 했으면 합니다.


댓글
2012.05.08 02:57:11
한신대 학생

무슨 말씀이신지 잘 모르겠습니다.

구체적으로 뭐가 바람직하지 않은지 납득가능하게 설명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또한 편가르기라고 말씀하셨는데 왜 편가르기를 하면 안되는지 또 제가 지금 하는 일은 편가르기가 아닙니다.

또한 전 편가르기를 한 적이 없습니다. 문제를 폭로하였을 뿐입니다.

오히려 제가 이 문제를 제기하면 편가르기와 분열을 하기 좋아하신 분들이 많이 계시긴 합니다만... 저 쫌 뜬금없네요

죄송하지만 정말 뜬금 없습니다.

댓글
2012.05.08 07:40:40
reset

진보신당에 이사라는 직함이 있나요?


댓글
2012.05.08 18:06:42
newjinbo84

진보신당 부설 정책연구소 "미래상상" , 약칭은 "상상연구소"군요. 전 이사장은 김상봉 교수고, 노중기 교수는 소장을 역임했군요. 위 글이 사실이라면 명확한 사실조사와 해명, 책임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 프쨩 2012.05.09 10:07

    다른 한신대 당원들에게 물어보니 '한신대 학생'님의 이야기에 전혀 동의하지 않던데요... 당게에 글을 올리는 것보다는 학내에서 운동을 조직해보길 바랍니다...

  • 한신대 학생 2012.05.09 18:47

    만약 저에게 악감정 있으신 점 충분히 이해합다. 죄송하구요. 하지만 제 일에 간섭해주지 말아 주시기 바랍니다. 사과했으니까 다신 신경써주시지 말아 주시면 정말 고맙겠습니다. 제 일이구요. 님께서 동의하시던던 말던 당신의 자유이십니다.

     

    부탁드리겠습니다.

    신경써주십시오.

     

    대신 선동하고 다니신다면 불쾌하군요. 맘대로 하십시오.  유권해석이나 임의적 묘사를 하셨다면 어쩔 수 없는 것이죠.

     

  • 평검사 2012.05.09 10:20

    제가 뭘 양보했다는 것인지.... 저는 님의 주장에 대한 판단의 기준이 전혀 없습니다.

  • 한신대 학생 2012.05.09 18:48

    아뇨.... 주제와 다른 얘기를 썼는데 무슨 일인지 물어보셔서요. 혹시 불쾌하셨다면 사과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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