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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일부 내용을 정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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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당, 진보혁신정당의 길로...” 제목의 기사 일부를 정정합니다.

기사 내용 가운데 “이 관계자는 진보신당 당 대회에서 합의안이 통과될 경우 사회당도 진보대통합에 합류할 수도 있을 것이라는 일부 관측에 대해서는 "진보신당 당 대회를 지켜보자."라고만 언급했다.”는 부분이 있습니다.

 

 

이에 대해 사회당 관계자는 ‘합의안 통과 경우 사회당의 선택’이라는 기사 내용과 같은 취지의 질문을 받은 것이 아니라, 진보신당 당 대회 이후-결정 내용과 무관하게- 사회당의 진로와 관련돼서 “당 대회를 지켜본 후 얘기하자”는 뜻의 발언을 취재기자에게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취재기자도 이를 인정했습니다.

 

 

따라서 진보신당 당 대회를 지켜보고 합의안이 통과될 경우 통합진보정당에 합류 가능성이 열려 있는 것으로 해석될 수도 있는 부분은 이 관계자의 발언의 맥락과 다르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2011년 09월 01일 (목) 15:09:24 레디앙 기자 webmaster@redian.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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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常山솔연(전원배) 2011.09.01 16:54

    언론인에서 심의 남자로 전락한 레디앙, 이광호,,,,,,,,,,,,,,,,

    계속버티더니 이제 정정기사 냈네요.

    일부통합파(주로 방귀좀 뀌는 노심조정을 말하니 해당사항 없는 순수통합파는  당연,제외합니다)들의 마타도어와

    협박은 정도를 넘어서 있고, 그래도 언론이라는 (그래서 많은 분들이 십시일반 돈을 모아준) 레디앙까지

    이래 같이 날뛰니 금뺏지가 무섭긴 무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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