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원게시판

당원광장 / 당원게시판
조회 수 1018 댓글 1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너를 믿는다"고? 거북하다. 왜냐하면 나도 나를 믿지 못하기 때문이다. 나의 정체성은 사회적으로 구성된 정체성일 뿐이다. 어제의 나와 오늘의 나, 그리고 내일의 나가 같을 수는 없다. 더 냉정하게 말해 '같다'는 건 생명작용이 아니다. 동일함의 지속은 죽음일 뿐이다. 어제의 내가 지속될 것이라는 누군가의 믿음은 그래서 어리석다. 생명은 외계와 끊임없는 대사작용을 교환하며 자신을 갱신한다. 주체는 대상에 자신을 투사하고, 그 대상은 다시 주체의 재구성을 촉진한다. 이것이 역사 변증법 아닌가?
  • 기타맨(김일안) 2011.09.05 12:14

     답답한건 매한가지일지도 몰라요! 변하지않음보다는 변신해봤자 두꺼비인게...더 우울할지도...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노동당 후원 안내] 노동당을 후원해 주세요 노동당 2017.11.08 83560
73550 평가와 전망위원회 위원장으로 인준된 채훈병입니다. 채훈병 2016.05.03 1944
73549 평가와 전망위원회 소회 2 file 배정학 2016.07.06 2888
73548 평가와 전망위원회 구성원 명단 2 노동당 2016.05.04 2465
73547 평가와 전망 토론회 / 청학위 총회를 안내합니다. file 청년학생위원회 2012.07.13 1033
73546 평가단 및 추진위 위원 추천 및 임명 결과 2 진보신당 2011.04.04 922
73545 평가는 냉정하게? 6 autonome 2008.04.11 1151
73544 평가는 냉정하게 합시다. 19 이민석 2008.04.11 1822
73543 평가 없는 노동당 윤희용 2015.07.13 2092
73542 편협한 시각의 낙태 반대자들 6 강현구 2011.02.16 933
73541 편협한 시각, 상상력의 빈곤, 정치의 실종 노동희망세상 2015.04.14 1557
73540 편파언론의 대명사 레디앙, 정정기사를 냈네요. 1 常山솔연(전원배) 2011.09.01 835
73539 편지가 왔습니다. 5 씀바귀 2009.03.09 529
73538 편지2.... 3 삼출이와 대치 2011.01.08 875
73537 편익/비용 분석 가능하신 분 도와주세요~~ 제발효~~ㅜ 4 지구별 유목민 2012.02.01 1048
73536 편의점 실태 동영상 k-jo 2015.05.30 727
73535 편의점 맴매 좀 합시다. 락커 2008.08.31 550
73534 편안하고 행복한 설 명절되세요-심상정 현~ 2010.02.12 815
» 편견을 버리고 보아주시길. 1 가디언 2011.09.04 1018
73532 편견.........당원들보시오..왼날.모기 진중권 당원은 반성 하세요..개새갸 난척좀 그만하고 도봉박홍기 2009.03.01 847
73531 펫삽보이즈의 고 웨스트 17 떼기 2009.06.29 1263
73530 펜타포트 다녀왔습니다. - 인증샷 포함. ㅋ 13 왼손잡이 2008.07.28 806
73529 펜타포트 깃발을 만들어 봤어효! 10 왼손잡이 2008.07.24 996
73528 펜션여행을 싸게 가는 방법~ 5 정화영 2008.07.09 749
73527 페허로 변한 쌍용차 현장 3 박성수 2009.06.28 624
73526 페페 장난치는거요? 9 이영복 2008.04.14 1578
73525 페트병에 오줌 싣고 전철을 타다 - 미래청년 심.원.보. 4 목암 2008.12.12 1759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123 124 125 126 127 128 129 130 131 132 ... 2956 Next
/ 29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