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원게시판

당원광장 / 당원게시판
2009.02.09 10:40

페미니즘과 누룽지

조회 수 559 댓글 4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이번에는 현대가족이야기 (조주은, 퍼슨웹)를 읽고 편안하게 이야기를 해 보았습니다.

여러 이야기가 나왔는데 제가 정리하기에는 좀 무리인듯~

인터뷰 형식으로 쉽게 쓰여져 있어서 금방 읽을 수 있어요.

현대가족뿐 아니라 보통의 가족과 크게 다른 모습은 아니니 가족에 대해 가볍게 돌아볼 수 있는 있을것입니다.

공부 끝나고 당원 한 분이 평소에 남은밥으로 만들어 두었던 누룽지를 한 보따리 들고 오셨어요.

냄비는 제가 가져갔구요. 물부어 끊이니 즉석 누룽지탕이 만들어졌답니다.

구수한 누룽지탕에 사무실 냉장고에 남아있던 반찬 꺼내서 훌륭한 한 끼 식사를 했답니다.

이게 바로 여성+생태 아닌가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너무 거창한가요? ㅋ

 

 

 

  • 놀터지귀 1.00.00 00:00
    여성이나 생태는 잘 모르겠는데 으야튼동 정말 맛나 보이는군요~^^
  • 허이꾸 1.00.00 00:00
    이진숙님 인사 드립니다..신입당원 허이꾸 입니다. 아~ 정말 맛있겠군요..꿈의 식단 입니다. 오늘 점심도 짬뽕 먹게 될듯...ㅜ.ㅜ
  • 바다 1.00.00 00:00
    모임을 하신 것 같은데, 어떤 모임인가 궁금하네요. 알려 주시겠어요? 재밌는 책도 보고, 맛난 것도 같이 먹을 수 있는 모임이 뭔지....
  • 이진숙 1.00.00 00:00
    놀터지귀님/정말 맛있어요.^^ 허이꾸님/좀 안타깝네요. 직장이 가까우면 일주일에 한 번은 꿈의 식단을 드실 수 있을텐데~ 하는 수 없죠. 우리끼리 얌얌~ 바다님/당원들과 지역의 지인들(여성문제에 관심이 있으신 분)과 함께 페미니즘 공부를 하고 있어요. 애들 학교가는 토요일 오전에 하는데요. 결혼해서 아이낳고 살아보면서 문제의식을 느끼신 지인께서 제안을 했었구요. 공부하면서 당원으로 가입도 했어요. 애들 학교간 오전 잠깐의 노래모임도 하고 있어서 모임후에 도식락 싸온 것 먹고 있어요. 별것은 없구요. 소박하게 한끼 때우는 정도예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노동당 후원 안내] 노동당을 후원해 주세요 노동당 2017.11.08 83560
73524 페트라 켈리의 전기를 읽다가 김준성 2009.06.01 503
73523 페인트 칠을 하든 물감을 들이던 우리는 당 역량강화 와 신뢰회복을 위해서는 1 삼출이와 대치 2011.11.11 775
73522 페이퍼당원인 나로써는 천이님 말씀에 한표.. 심심한놈 2009.10.13 522
73521 페이퍼 당원이 염경석후보를 후원하며... 6 유림21 2009.04.30 732
73520 페이스북에서 펌) 국참당 등과 신자유주의 금융세계화에 대응 3 가시나무 2011.12.08 740
73519 페이스북에서 퍼온 윤민석(작곡가)씨의 부인 투병소식... 3 대표물고기 2012.03.02 3312
73518 페이스북에서 메시지로 보낸 것을 공개하고 내용마저 왜곡하는 행위에 대해... 1 유라시아 2014.03.01 1645
73517 페이스북에 올라온 김세균 교수님의 글 4 이근선 2011.12.18 1133
73516 페이스북에 비정규직 철폐가 물결치네요 1 임영기 2010.12.03 712
73515 페이스북에 간만에 간단히 올린 글입니다. (당원동지들도 고생많으셨어요. 힘내세요.) 4 안길수(수원오산화성) 2012.04.12 843
73514 페이스북, 트위터용 노동당 리본을 제작했습니다. 3 중앙당홍보실 2013.07.26 1853
73513 페이스북, 트위터 리본 달기 2 file 중앙당홍보실 2011.12.12 1598
73512 페이스북 제 글에 유의선 위원장님 답글 달으셨네요 ^^ 4 file 배성용 2011.05.30 1144
73511 페어플레이. 누구나 원하는 바겠지요. 1 이로 2010.09.01 729
73510 페북친구 좀 받아줘요~~ 1 윤원필 2012.02.21 1633
73509 페북에 이런 맛집 정보가!!! 2 file 유용현 2013.01.07 1374
73508 페북에 올린 인귄위 상황.... 김주현 2010.12.03 573
73507 페북에 '진보결집 전국당원모임' 그룹을 만들었습니다 김종철 2015.04.17 1511
73506 페북, 트위터 플필 배경 사진 file 기획홍보팀 2012.03.27 1485
73505 페북 등에 이거 많이 좀 이용해 주세요! file 이근선 2014.03.06 1713
73504 페미니즘을 고민하는 당원 여러분! <만나요! 지금 당장> file 노동당 2019.03.14 2666
73503 페미니즘에 대해 알고 싶은데 1 붉은 청년 2009.03.22 447
73502 페미니즘과 미투라는 이름으로 자행되는 폭력의 위험성에 대한 질문 12 나무를심는사람 2018.08.24 2119
73501 페미니즘과 메갈리아, 노동당 논평에 관한 논란에 부치는 글. 18 고은산 2016.07.22 3745
» 페미니즘과 누룽지 4 이진숙 2009.02.09 559
73499 페미니즘 부속강령안에 대한 의견 받습니다. "페미니즘 정치를 위하여" 2 신민주 2019.06.14 2377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124 125 126 127 128 129 130 131 132 133 ... 2956 Next
/ 2956